> 충남 > 공주
'11월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숲가꾸기 기간'충남대 . 공주대 학생들과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이효섭 기자  |  9922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7  16:26: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공주=충청일보 이효섭 기자] 중부지방산림청이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로 편백나무 조림지(청양군)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부지방산림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및 충남대학교, 공주대학교 학생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지치기 작업 등 나무의 생장촉진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편백나무, 낙엽송, 소나무 등 약 16ha 규모의 숲이 조성돼 있는 조림에서 체험을 통해 숲이 주는 혜택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도환 중부산림청장은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가꾸어 미래 세대에 건강한 숲을 계승해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효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