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금산
문정우 금산군수, 수삼시장 상인회 소통간담회소비자 신뢰 확보, 시장 활성화 노력
최성열 기자  |  csr48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16:25: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금산=충청일보 최성열 기자]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금산수삼시장에서 상인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고충을 듣고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산수삼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삼 유통구조개선 및 안정성 확보 △인삼약초시장의 상거래 및 유통질서 확립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비한 잔류농약검사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문 군수는 "잔류농약검사비 지원 및 대도시 특별전 등 중·장기적 행정지원과 함께 금산천, 남산공원 꽃길 마련 등 관광산업을 확충해 평소에도 관광객들이 인삼축제 시즌같이 금산을 찾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홍성 상인회장은 "내부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시장활성화를 통해 1500년 인삼 종주지의 위상을 지키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최성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