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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사랑의 떡 나눔 행사
곽승영 기자  |  focus5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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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4  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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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충청일보 곽승영 기자]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14일 증평읍 증천리 증평여성회관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가래떡 썰기 행사'를 열었다.

봉사단체·자원봉사자 100여 명은 1400여 상자에 달하는 가래떡을 정성껏 썰어 지역 내 경로당과 소외계층, 보훈가족에게 전달했다.

지난 해 11월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 '2019년 재능나눔 드리미(米) 콘서트'에 참석한 주민들이 모은 쌀 2400㎏과 기부금 590만원을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남순 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자원봉사자들의 사랑과 정성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어 다함께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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