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당진
신성대, 싱가포르서 국제교류 확대 위한 MOU현지 대학-기업과 업무협약 체결..국내 넘어 해외 진출 박차
최근석 기자  |  cks516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7  16:40: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당진=충청일보 최근석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전문대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싱가포르의 대학과 기업을 찾아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신성대는 이달 초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 취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TEG 국제대학(TEG International College)'과 협약을 맺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래플스 병원(Raffles Hospital)'과 싱가포르 내 대표 요식업체인 'Gio&Ken Holdings Pte Ltd'와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신성대와 협약한 TEG 국제대학은 틴데일(Tyndale) 교육그룹이 영어를 중점으로 싱가포르와 영국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주요 사립대학이다.

래플스 병원은 싱가포르 등 6개 국 13개 도시에 106개의 의료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의료그룹 래플스 메디컬 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대형 종합병원이다.

신성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교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확대, 국외 자매대학과 산업체를 확보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해외 연수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해외 산업체에서의 실무 경험 축적과 해외 취업 기회 확장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을 진행한 치위생과 심수현 교수는 "국제 협력관계 강화를 통해 국내 취업에 집중돼 있는 학생들의 관심을 해외로 전환시켜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신성대의 인재들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