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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시트바닥재 '은행목·뉴청맥' 2종 리뉴얼 출시안티슬립 기술 적용해
미끄럼 방지 기술 적용
합리적 가격 인기 제품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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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6  19: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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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하우시스가 'LG Z:IN 시트 바닥재 은행목과 뉴청맥 리뉴얼을 출시했다. 사진은 뉴청맥 - 엘름' 제품이 적용된 거실 공간.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LG하우시스가 인기 바닥재 제품 LG Z:IN(LG지인) 시트 바닥재 은행목·뉴청맥 등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은행목과 뉴청맥은 중·저가 바닥재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높은 시트 바닥재로 꼽히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된 두 제품 모두 표면에 미끄럼을 줄여주는 안티슬립(Anti-slip) 기능을 적용, 합판마루 대비 약 1.2배 우수한 미끄럼 방지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새로 리뉴얼된 LG지인 시트 바닥재 은행목은 세련되고 미니멀해진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했다. 

우드 본연의 질감이 잘 구현된 '마곡 오크', 거칠면서도 소프트한 콘크리트 감성 디자인의 '샌드 스톤', 대리석 패턴으로 공간에 현대적인 감성을 부여하는 '비얀코 마블' 등 모던한 느낌의 컬러와 패턴이 추가됐다.

LG지인 시트 바닥재 뉴청맥은 기존의 '오크' 수종 단일 우드 패턴에서 느릅나무 수종의 '엘름', 밤나무 수종인 '체스트넛' 패턴이 추가됐으며, 우드 패턴과 함께 '세라믹 스톤'과 '테라조 스톤' 등 기존에 없던 스톤 패턴이 추가돼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더 넓혔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전무는 "우수한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오랫동안 고객에게 사랑받아 온 은행목과 뉴청맥 바닥재가 이번에 리뉴얼되며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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