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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 압류재산 34건 15억 공매12일까지 접수 13일 발표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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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9  19: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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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충북지역본부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공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충북 지역 재산 공매 물건은 약 15억원 규모, 총 34건에 이르며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된다.

공매 참여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며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낙찰 결과는 13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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