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당진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4월부터 운영…힐링체험관 등 갖춰
최근석 기자  |  cks516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4  15:40: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당진=충청일보 최근석 기자] 충남 당진시 송악읍 주민과 인근 산업단지 노동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당진시는 최근 완공한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 직원을 배치하고 개소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맛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4월부터 전체 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개소식은 5월 초에 진행한다.

지상 1층에 건물면적 915㎡ 규모의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힐링체험관, 건강상담실, 체력단련실, 영양교육실, 주민 쉼터 등을 갖췄다.

시 관계자는 "송악읍은 주민 건강 지표가 낮아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위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