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일 > 동정
충북농협 임직원, 제천 생활치료센터 대구·경북 환자 위해 성금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여만원 기부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4  20:35: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충북농협이 제천 생활치료센터에 입주해 있는 대구와 경북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해 성금을 모았다.

충북농협은 24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4만1000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 태용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 김영준 충북농협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충북농협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은 충북에서 치료받고 있는 대구·경북 코로나19 환자 및 지원기관에 쓰일 예정이다.

염기동 충북농협 본부장은 "충북농협 임직원의 사랑나눔을 전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의료진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