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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전)충남도 농정국장, 예비역 준부사관 미래통합당 입당박범인 (전)국장, 27일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에 입당
예비역 준부사관 100여 명 입당
현 정부의 무능과 독단 멈춰야
특별취재팀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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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14: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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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금산군수 후보로 나섰던 박범인 (전)충남도 농정국장 및 논산·계룡·금산 예비역 준부사관 100여 명이 박우석 국회의원 후보 캠프에 전격 합류했다.

27일 오전 10시 논산시 취암동에 위치한 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박범인 (전)국장·예비역 준부사관 기자회견 및 미래통합당 입당식'이 열렸다.

4·15 총선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미래통합당 박우석 후보는 환영 인사말을 통해 "현재 금산 여론이 좋다. 여기에 박범인 (전)후보가 입당함에 따라 15% 정도 끌어올릴 수 있는 지지층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박 (전)국장은 꾸준한 조직 관리와 금산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 지역을 사랑하는 인재이자, 금산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애향심이 많은 분으로 지역에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군인을 대표하는 준부사관의 입당에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선거기간 많은 노력과 승리를 위한 역할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박범인 (전)국장은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독단으로 인해서 많은 서민에게 경제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다. 개선될 여지는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이번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승리해야만 대한민국 국정이 바로잡아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입당했다"고 미래통합당 입당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문제는 경제적인 문제이며, 중·소자영업자들의 고통이 대한민국의 경제 현실을 대표한다. 선거는 과거에 대한 평가이자 미래의 희망을 위해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운주(예비역 공군 준위)는 "육해공군으로 이뤄진 준부사관 모임에서 지역을 위해 일할 참신하고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박우석 후보는 자유경쟁 체제를 지향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박 후보 지지 및 입당에 모두 동참한다"며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박우석 후보는 지난 기자회견에서 이기원 (전)계룡시장 후보를 끌어안은 데 이어 박범인 (전)후보까지 캠프에 합류시키면서 보수 대통합을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기울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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