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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후보, "지난 4년 계룡발전 위해 뿌린 씨앗 앞으로 4년 더 큰 결실로 수확하겠다"촘촘한 읍면동 공약으로 계룡시를 더 꼼꼼하게
특별취재팀  |  hy7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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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30  15: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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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4·15 총선 논산·계룡·금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는 30일 오전 10시 계룡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활력있는 명품도시를 위한 선진 복지와 경제 인프라 구축의 비전과 촘촘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4년간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계룡이 시로 승격된 지 벌써 17년이 됐다. 명품도시에 걸맞은 공공기관, 서비스시설, 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국방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등을 경제활성화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시민의 관심 사업인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을 첫 번째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케아가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2년에는 입점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대전·충남뿐만 아니라 호남에서도 소비자가 찾아오는 상업중심지로 계룡을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대표 발의해서 통과시켰다. 이제 충남에도 공공기관 이전의 길이 열린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국방전직교육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국방 공공기관을 계룡에 유치하겠다"며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인재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계룡시 공공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계룡경찰서 신설이란 결실을 맺었다. 하대실 지구 조기 개발도 계룡시 법원 설치, 가스안전교육원 조기 착공 지원으로 공공기관 입주를 통해 선도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경제활성화 공약과 더불어 선진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도 제시됐다.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파크골프장 증설, 복합문화교육센터, 시립키즈카페,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시민의 문화인프라 증대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군인과 군가족의 삶의 질 향상이 중요 과제"라며, 전세대부 지역제한 해제, 소령 정년 연장 등 복무 안정성을 높이고 불편을 줄이는 군복지 정책도 약속했다.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 민생, 경제가 모두 어렵다. 함께 이겨 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에서는 일 잘할 사람을 뽑아주셔야 민생과 경제의 회복도 빨라진다. 지난 4년간 계룡 발전을 위한 씨를 많이 뿌려놓았다. 앞으로 4년 더 큰 결실로 수확할 수 있게 한 번 더 지지해주시길 호소한다"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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