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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예술정책 방향은?청주문화재단, 27일 제조창서
1차 '매마수 문화포럼' 개최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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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7  1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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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오는 27일 오후 4시 문화제조창 5층 공연장에서 1차 '매마수 문화포럼'을 개최한다.

'매마수 문화포럼'은 재단이 올해 신규 사업으로 기획한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포럼'의 약칭이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문화예술정책의 변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변한 사회 분위기를 진단하고 문화예술계가 나아갈 정책 방향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진 현 이슈를 반영했다.

발제는 가톨릭대학교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임학순 교수가 맡는다.

임 교수는 문화비즈니스연구소를 운영하며 우리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을 제시해 온 문화정책 전문가다.

문화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과 문화예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온라인(http://naver.me/5TXIXB6t) 사전 신청, 당일 현장 신청 모두 할 수 있다.

재단은 시대에 따라 변하는 문화정책의 현안을 청주시민·지역 문화예술계와 공유하겠다는 목표로 매마수 문화포럼을 마련했다.

당초 지난 2월 첫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미뤄졌다.

27일 첫 개최하는 포럼 역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자리 띄어앉기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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