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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미래사회 주역으로 키울 것"충남 공교육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은나 의원 선임
박보성 기자  |  bakin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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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1  1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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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충청일보 박보성 기자] 충남도의회 '충남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21일 특위 회의실에서 3차 회의를 열고 공석이던 위원장에 김은나 부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을, 부위원장에는 조철기 위원(아산3·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충남도교육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학교를 주체로 한 다양한 자유학년제 운영, 방과후학교 강사의 도농간 격차 완화와 처우 개선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강사료 현실화, 인성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공교육 구현에 앞장 선 한 전 의원의 유지를 이어받아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80일 만에 등교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한 관리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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