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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긴급재난지원금 25일부터 교부읍·면사무소, 세대주 방문... 5부제 적용
최성열 기자  |  csr48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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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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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충청일보 최성열 기자] 충남 금산군이 금산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을 25일 오전 10시부터 읍·면사무소를 통해 세대주에 교부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생년 끝자리별 5부제를 적용 △월(1, 6) △화(2, 7) △수(3, 8) △목(4, 9) 금(5, 0) 각 요일에 맞게 방문하면 된다.

예를 들어 태어난 해가 1971년이면 월요일 수령이 가능하고 수령하는 세대주는 반드시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금산사랑상품권은 '이장이 찾아가는 신청접수대'를 통해 파악한 물량의 57% 수준인 31억원이며, 이달 말 입고를 통해 다음 달 중순까지는 공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불카드는 당초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하려 했던 것을 읍·면사무소로 수령처를 일원화한다.

우선 공카드를 교부 후 지급등록 입력 자료를 바탕으로 다음날 충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선불카드 수령자는 교부 후 3일 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041-750-3192~3, 39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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