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내포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 재개다음달 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적성검사·재발급 등
박보성 기자  |  bakin1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8  15:01: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내포=충청일보 박보성 기자] 충남도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연기했던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을 재개한다.

도는 다음달 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도청 민원실에서 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2020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적성검사(1종 보통) △갱신(2종 보통) △재발급 △7년 무사고(1종 보통 변경) △국제운전면허 발급 등 총 5가지의 운전면허 민원을 해결할 수 있다.

신분증과 사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수수료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안호 도 자치행정과장은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통해 운전면허 민원 관련 도민의 불편을 신속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문 시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보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