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청주시, 자가격리 위반 30대 고발최근 미국서 입국 여성
청주역으로 '무단 이동'
곽근만 기자  |  shrek21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8  19:13: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곽근만기자] 충북 청주시가 코로나19 자가 격리를 위반한 30대 여성을 경찰에 고발했다.

청주시는 A씨(33·여)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미국에서 입국한 A씨는 다음 달 4일까지 자가 격리해야 하는 데도 지난 26일 오전 8시 20분께 청주역으로 이동한 혐의를 받는다.

시는 지난 26일 오전 8시 50분께 A씨의 이탈 경보를 확인한 뒤 3차례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A씨의 무단이탈을 막고자 안심 밴드를 착용하도록 조처했다.

A씨는 청주역에서 발견될 당시 방역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접촉자는 없었다.  

곽근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