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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교육생 베이식 “촛됐다, 욕 피하려는 건 있었다”
윤아람  |  yar@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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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2  2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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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브리엘 유뷰트)

유튜버 가브리엘이 베이식에서 랩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가브리엘 유튜브 ‘가브리엘’에는 “랩 배우러 왔다!”라는 영상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가브리엘은 베이식 연습실을 찾아 “제가 랩 배우려고 왔다. 내가 노래를 너무 못한다”고 방문 목적을 말했다. 이어 “근데 궁금한 게 있다. 촛됐다가 내 말투 따라한거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베이식은 “제목이 너무 욕이면 그렇지 않나. 욕을 피하려는건 있다. 가짜사나이 이후에 너의 촛 발음이 내 머리에 강하게 남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가브리엘은 “원래 촛 아니냐”고 물어 베이식을 당황하게 했다. 가브리엘은 “몰랐다. 촛됐다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가브리엘은 즉석에서 같은 멜로디에 가사만 바꾸는 작사에 도전했다. 베이식은 “우선은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지 얘기해봐라”고 말했고 가브리엘은 ‘가짜사나이’ 당시를 회상하며 “돼지가 맨날 나한테 뭐라고 했다”고 적어내 베이식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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