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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강기영 “원룸 서 자취 15년, 이후 신혼집 입성”
박경호  |  park@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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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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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배우 강기영이 15년 자취 경험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기영, 오마이걸 지호가 인턴 코디로 등장해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강기영은 “결혼 전 원룸서 자취만 하셨다고”라는 질문을 받았다. 강기영은 “대학 생활을 포함하면 거의 15년 동안 자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처음 왔을 때는 친한 형 옥탑방에서 살았다. 반지하에 입성해서 결혼 후에는 신혼집에서 살고 있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강기영은 “일요일 아침에 서프라이즈, 저녁엔 ‘구해줘홈즈’를 본다”라며 MBC 마니아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강기영은 지난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3년간 열애를 이어온 일반인 아내와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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