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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회 우승은 우리가
허송빈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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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7.12  2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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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선수 육성과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예산 삽교중(교장 지병규)이 충청남도교육청과 세팍타크로충남협회의 지원·협조로 12일 덕문관에서 세팍타크로부 창단식을 가졌다.

예산중 세탁타크로부는 송인덕 감독(삽교중)과 장규선 코치(삽교고)의 지도로 임기택(3), 이민주(2), 김인겸(2), 김명훈(2) 이민행(2), 김한성(1) 선수들은 세팍타크로로 세계를 제패한다는 미래의 꿈을 향해 힘찬 나래를 펴게 됐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6월 28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제1회 회장기 전국 중학교 세팍타크로 대회에 참가한 삽교중학교 세팍타크로 선수들은 전국의 기라성 같은 선수들을 제압하고 단체 3위의 쾌거를 이룬바 있다.

/대전=허송빈 기자 b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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