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오는 19일 오전 9시 20분 청주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정식에는 비롯해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참석한다.

이장섭 상임선대위원장과 변재일·도종환 공동선대위원장, 박문희 총괄본부장 등 충북선대위 구성원들도 후보들과 함께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이장섭 상임선대위원장은 “이틀 후면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과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차대한 갈림길이 될 것”이라며 “160만 충북도민의 뜻을 받들고 준비된 일꾼과 정책으로 승리를 일궈내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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