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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슬쩍한 외국인 교사 '덜미'
신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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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30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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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신정훈기자]청주 흥덕경찰서는 30일 주점내에 두고 간 휴대폰을 훔친 혐의(절도)로 외국인 H씨(32·교사)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 17일 새벽2시4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의 한 주점에서 S씨(24)가 두고 간 휴대전화(100만원 상당)를 몰래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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