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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사랑회, 토마토 요리 선봬
이선희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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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5.17  0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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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 많은 부드러운 두부와 섬유질이 풍부한 상큼하고 달콤한 토마토가 만나 찰떡궁합이 된다. 듣기만 해도 군침이 사르르 녹아 내릴 듯하다. 특히 토마토 두부꼬치는 술안주에도 잘 어울린다.

또한 소화흡수가 좋고, 토마토를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토마토 소스, 토마토 카레라이스 등 토마토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면 한결 먹기가 한결 부드럽다.

16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에서는 우리음식사랑회 회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마토 요리를 선보였다.

봄 식탁을 차리는 체크포인트란 주제로 참여자들과 함께 단호박전, 더덕잣습생채만들기 등 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을 함께 만들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토마토 소스, 토마토카레라이스, 토마토두부꼬치 등 평소 접하기 힘든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선보여 참여자의 눈길을 끌었다.

김 지도사는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a와 c는 항암효과가 뛰어나다"며 "영양이 풍부한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여 건강도 챙기고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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