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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제 현장외훈련 돌입폴리텍대 충주캠퍼스 입학식
이현 기자  |  sonar-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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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1  1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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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폴리텍대에서 일학습병행제 OFF-JT에 참여하는 학습근로자들이 9일 입학식을 가진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는 9일 '일학습병행제 공동훈련센터 현장외훈련(OFF-JT)' 입학식을 가졌다.이번 OFF-JT에는 신흥기계, 녹스코리아, 삼양에이치티 등 8개 기업에서 학습근로자 17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에 따라 소속 기업에서 현장교육(OJT)을 받고, 충주폴리텍대에서 OFF-JT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일학습병행제는 독일이나 스위스식 도제제도를 한국에 맞게 설계한 직업교육훈련시스템으로, 학습근로자는 기업현장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교육훈련프로그램과 현장훈련교재에 따라 일하면서 공동훈련센터에서 이론교육을 이수한 뒤 산업계 평가를 통해 자격 또는 학위를 받게 된다.

최병훈 학장은 "학력중심사회에서 능력중심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일학습병행제 정착이 필수적"이라며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고, 정부는 고용률을 높이며, 학교는 우수인력을 양성하는 상호협업체제가 구축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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