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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다치지 않으려면…안전수칙 필수충주안전문화운동추진協 안전 당부
이현 기자  |  sonar-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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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1  16: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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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문화운동추진 충주시협의회 회원들이 수안보 이글벨리스키장에서 스키어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충주시가 9일 제22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수안보 이글벨리스키장에서 스키장 이용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이날 시 직원과 안전문화운동추진충주시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은 스키장 이용객들에게 충분한 스트레칭과 강습, 안전장비 착용 등을 당부했다.
 

스키와 스노우보드는 격렬하고 활동량이 많은 스포츠로 안전사고를 줄이려면 활강 전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고, 제대로 장비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스키는 무릎과 손, 손가락, 하체를 다치고, 보드도 손목과 발목 등에 부상을 입기 쉽다.
 

신동식 안전총괄과장은 "스키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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