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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 판
김규철 기자  |  qc2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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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9  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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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김규철기자] ○…충북도의 어린이집에 지원되는 누리과정예산이 이달말로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기관들은 서로 상반된 입장.


 충북도는 누리과정예산을 전액 도교육청에서 지원하기로 돼 있는 만큼 이달 말까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도교육청에서 이미 확보한 유치원지원예산 일부를 어린이집 누리예산으로 우선 지원되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


 반면 충북도교육청은 당초 계획보다 예산을 집행을 늦춰야 하는 경우 지자체의 예산을 우선 집행하도록 각 시군과 상의하겠다고 밝혀 각기 다른 입장을 피력.


 이를 지켜본 한 시민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게 될 수도 있다"며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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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
도교육청에서 지원하기로 했던 만큼 책임을 지고 도교육청에서 지급하고 예산을 확보하여야합니다.
급여도 적은데 수당이라도 제대로 지급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5-04-09 17:44:19)
yu0120luck
아이들이 편안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서로 미루지 말고 집행해 주세요.~~~
(2015-04-09 1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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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털났습니까?? 알아서 양심껏 하시죠...
(2015-04-09 17:29:17)
jjuyaa98
서로 미루면 당사자들은 어쩌란말입니까?? 계획도 없이 예산짜고 예산을 쓰는건지....참...믿을 수가 없네요...예산 집행하시죠!!!!
(2015-04-09 17:24:42)
화사한
누리과정예산이 없으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어떻게 책임을 질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2015-04-09 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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