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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올 때 차량 운전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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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2  2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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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마전선은 여름철에 북태평양의 덥고 습한 고기압과 오호츠크 해의 차고 습한 고기압이 만나거나 북태평양 고기압과 대륙 고기압이 만날 때 정체돼 있는 전선을 말한다.

비올 때 운전은 시야를 가로막고 장비의 정상작동을 방해해 사고의 위험을 가중시킨다. 비올 때 시야확보를 위해 와이퍼의 점검은 필수적이다.

와이퍼 작동 중에 소리가 나거나 앞 유리가 깨끗이 닦이지 않는다면 와이퍼의 교체와 함께 유리를 닦아줘야 한다. 김서림 방지제 등으로 차량 내부의 유리를 닦아주는 것도 시야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비가 오는 날에는 낮에도 반드시 전조등을 켜고 운행해야 한다.

이처럼 우기에는 전조등 사용이 많아지고, 습기제거를 위한 에어컨 사용과 와이퍼 작동 등으로 배터리의 사용이 많아지기 때문에 배터리의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미끄럼에 취약하기 때문에 미리 점검해야 한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10%정도 높이면 타이어에서 배수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주행 중에는 앞차와의 평상시 보다 간격을 2배 이상 멀리한다. 웅덩이 등 빗물이 많이 고여 있는 곳을 지날 때는 피해가거나 서행해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의 안전도 생각해야 한다.

집중호우가 내리면 강변, 교량 밑 주차는 피하고, 고지대 등 비교적 안전한 곳에 주차할 것을 권한다. 또한 도장이 손상된 부분은 물과 습기로 인한 부식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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