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상점서 금고 턴 10대 입건
신정훈 기자  |  glorious080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23  19:47:4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신정훈기자]청주상당경찰서는 심야시간 상점에서 금고를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군(17)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해 11월25일 새벽 4시32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커피숍에서 현금과 신용카드가 들어 있던 금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군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기 위해 범행대상을 물색하던 중 커피숍의 문이 열려있는 것을 보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신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