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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다 버린 양심
박장규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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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6.23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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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일보
주말이면 중앙동 차 없는 거리 통로에 설치한 조형물 근처에 미쳐 수거를 하지 못한 쓰레기 더미가 도시 미관은 물론 악취로 불편을 주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제천=박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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