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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채용시장 '싸늘'경력직 위주 수시채용 대부분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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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2  18: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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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건설업 채용시장이 더욱 움츠러들고 있다. 

경력직 위주의 수시채용이 대부분이다.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반도건설, 우미건설, 이테크건설, 일성건설, 양우종합건설 등이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상업시설임대관리며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우미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직, 입주단지AS직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건축직 지원자격은 △공동주택 현장경력 3년 이상 △LH 및 SH공사 경험자 우대 △해당자격증 소지 필수 등이다. 

이테크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엔지니어링(전기설계, 기계설계), 플랜트(기계설비공사, 전기설비공사) 등이며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정규직 △4년제 대학교 관련업무 전공자 △어학능력 우수자 및 해외근무 가능한 자 △모집분야 관련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일성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사업, 기전, 도시정비, 개발영업, 재경, 해외토목(신입)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양우종합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PM, 건축공무, 건축시공, 기계, 전기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서희건설(8일), 서한(13일), 고려개발(8일), 범양건영(8일), 반석종합건설(10일), 동성건설(5일), 세영종합건설(13일), 엠투건설(7일), 대우조선해양건설(채용시), 이랜드건설(채용시), 더본종합건설(채용시), 대명이십일(채용시)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건설워커 유종욱 총괄이사는 "수시채용은 정기 공채와 달리 채용인원이 적고 짧은 기간에 절차가 마무리 된다"며 "입사원서 접수순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마감일 전에) 조기 마감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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