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구급대원 때린 50대 형사입건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8:52: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성진기자] 충북 진천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119구급대원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씨(5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쯤 충북 진천군 백곡면 자신의 집에서 119구급대원 B씨(32)의 얼굴을 발로 차고 허벅지를 깨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박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