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방송·연예
‘성추행 혐의’ 정유안, 드라마 하차 “심려 끼쳐 죄송”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16:59:3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정유안 SNS

배우 정유안(19)이 성추행 혐의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유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0일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정유안 군은 최근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고 나오기 전 주변 손님과 신체 접촉이 있었던 것에 대해 경찰 경찰 조사를 한차례 받았다. 현재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소속사도 신중하게 진위여부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유안 본인 역시 사실 여부를 떠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정유안은 올 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에서 하차한다.

박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