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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부시장, 현장행정 당부
정옥환 기자  |  coh5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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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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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청일보 정옥환기자] 충남 아산시 유병훈 부시장은 지난 2일 취임한 이후 11일까지 52개 부서별 아산시 주요 업무보고와 동료 공직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있다.

유 부시장은 "2019년 부서별 역점과 현안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시정철학인 현장중심, 시민중심의 시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아산시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부서 별 업무보고 시 직원들의 고충도 함께 청취하며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부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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