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93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요단상] 당신의 적극적인 생각이 당신을 만든다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당신은 이제까지 많은 쓰라린 패배를 맛보았을지도 모른다.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필시 당신 자신이 "이 일은 아무래도 글렀어" 하는 말을 계속해서 당신 자신에게 말했기 때문인 것이다. 이리하여 당신의 마음이 패배를
충청일보   2019-04-23
[세상을보며] 4월의 무게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4월을 뜻하는 April에 대한 어원은 확실치 않지만 초목의 싹이 돋는 달이라서 Aperire(열리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사랑을 노래하는 계절이라 하여 미와 사랑의 여신인 Aphrodite의 머리글자 A
충청일보   2019-04-23
[충청논단] 유튜버가 되세요
[충청논단]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얼마 전, 나는 전문 유튜버가 된 전직 물리교사를 만났다. 요즘 초등학생들의 희망 직업에 유튜버가 등장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예비교사를 길러내는 것이 가장 큰 사명이었던 나에게 그는 충격이었다.
충청일보   2019-04-2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경상수지 흑자감소와 성장 동력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경상수지 흑자감소가 성장 동력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한번 충격을 받은 성장 동력은 상당한 시일이 경과되어야 정상적으로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상수지 흑자7년이 하강추세로 가고 있다.한국은행에 따르
충청일보   2019-04-23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한유총' 이후 교육정책
[장중식 세종주재 국장] '개학연기 투쟁'을 벌였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설립 허가가 취소되면서 일선 사립유치원들에 대한 여파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주목된다.서울시교육청은 22일 한유총의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전격 취소키로 최종 결정
충청일보   2019-04-22
[사설] 靑 아집과 독선은 ‘국민 무시’ 행태
[충청일보 사설]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거부된 이미선·문형배 헌법재판관 임명을 강행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를 발표하면서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충청일보   2019-04-22
[방과후 학교 우수사례] 안전지대쏙 3GO! 디딤돌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행복교육 실현
안전한 방과후학교 운영 위해응급처치교육·하교지도 등 실시멘토-멘티활동 등 교사·학부모강사 간 소통 활발… 돌봄기관과협의회 마련해 발전 방향 논의도[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만승초등학교는 '안전지대 쏙(Sa
이정규 기자   2019-04-22
[내일을열며] 대학의 쇠퇴와 도덕적 해이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급격한 수험생 수 감소라는 시장쇠퇴의 징후 때문에 구성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고조되는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신의 직장인이라는 방종이 대학을 쇠퇴하게 만드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최근 들어 지방대를 중심으로
충청일보   2019-04-22
[충청광장] 뉴욕에서 온 손님
[충청광장]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우리가 처음 마주한 시간은 채 일 분도 안 되었다. 3.1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장인 뉴욕의 다그 함마르셀트 유엔광장에서였다. 누비 한복을 입은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그녀에게 천안시에서 왔으며 혹시 한국
충청일보   2019-04-22
[충청칼럼] '코'라도 고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주중에 빨간 글씨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시작하는 첫 날을 웃기라고 하라고 만우절로 해 놓은 것 아닌가 싶다. 지난 1일 내 카톡에 (속보)라고 쓰여진 글이
충청일보   2019-04-22
[파워인터뷰] "내년 총선 과반 의석수 확보… 문재인 정부 성공 견인 최선"
충청권 당정협의회 개최 단합 중심축 역할 톡톡광역교통망계획 추진미세먼지 대응체제 구축 논의도오창 소각장 신설 해결 법안 발의대기관리권역 지정 지원당내 성평등 특위 구성다양한 의견 수렴 모색문 정부 추진 세종시 중심 충청신수도권시대 기반 마련[충청일보
김홍민 기자   2019-04-21
[사설] [사설]충청향우회 내홍, 역대 총재들이 나서 중재해야
700만 충청출향인사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충청향우회 중앙회가 둘로 쪼개져 마주보고 달리는 기관차처럼 내홍 상태가 심각하다.김영수 전 충청향우회 총재는 지난해 건강상 등의 이유로 사퇴를 언급했다가 번복해 이번 사태의 발단을 초래했다.일각에서는 대전·
충청일보   2019-04-21
[충청산책] 마약청정국의 오명
[충청산책]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이병헌 감독 코미디영화 '극한직업'의 줄거리는 '실적 제로'로 해체위기를 맞은 마약반이 국제범죄조직의 마약밀반입 정황을 포착해 조직의 아지트 근처 치킨가게서 낮에는 치킨장사, 밤
충청일보   2019-04-19
[백목련] 선물
[백목련] 이향숙 수필가아래지방에서부터 꽃소식은 전해져오고 삶터까지 화사해져 간다. 그렇더라도 좀처럼 일터를 비울 수 없는 내게 봄은 차라리 곤욕스러운 일이다. 상춘객들의 소식은 TV에서 연일 전해지고 여행 중인 친구들이 탄성을 지르는 소리가 SNS를
충청일보   2019-04-19
[월요일아침에] 초콜렛
[월요일아침에] 김영애 수필가누구일까? 내 마음을 이토록 설레게 하는 이는 어떤 사람일까! 출근을 하고 업무 준비를 하는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콩당콩당 거린다. 얼마만일까, 알 수 없는 이 묘한 감정이 마음을 온통 뒤흔든다. 메모지 한 장이라도 남기면
충청일보   2019-04-1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100년 집권보다 국민의 삶부터 챙겨라
[신수용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0년 집권론’을 자주 언급한다. 작년 6월 지방선거에서 석권한 뒤 당 대표로 뽑히면서 이런 집권플랜을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다. 처음에는 ‘20년 집권론’을
충청일보   2019-04-19
[사설] 안전한 대한민국을 기대한다
[충청일보 사설] '묻지마 범죄'가 또 발생했다. 지난 17일 한 40대 남성의 '묻지마 칼부림'에 고요하던 새벽의 아파트는 핏빛 공포로 물들었다. 이날 새벽 화재를 피해 아파트 밖으로 빠져나온 주민들을 아무런 이유도 모른
충청일보   2019-04-18
[내일을열며] 노트르담이 불타던 날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노트르담이 불탔다. 15일 발생한 화재로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목조 첨탑과 지붕이 소실되었다. 파리 시민들은 넋을 잃고 주저앉았다. 마크롱 대통령이"매우 슬프다. 우리의 일부가 불탔다"고 말한 것처럼 프랑스의 문화적
충청일보   2019-04-18
[오피니언] 현 ·전직 교원의 모둠과제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충북도교육삼락회가 창립 반세기를 맞았다. 사단법인 퇴직교원단체로 그동안 학생선도와 학부모교육 학교교육지원 평생교육봉사 국가발전과 공익 증진 등, '배우는 즐거움·가르치는 즐거움·봉사하는 즐거움' 구
충청일보   2019-04-18
[충청시평] 윤봉길 의사 유묵 위작 논란
[충청시평] 정현숙 원광대 서예문화연구소 연구위원20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되는 날이다.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나라 안팎에서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 덕분에 일제의 만행이 세계에 알려지고 그것이 독립을 앞당긴
충청일보   2019-04-18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