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93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월요일아침에] '감수성' 그 변화의 힘
마음진료실에 있으면서 매일 다양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다.처음으로 정신과라는 낯선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는, 우울·불안 등 마음의 증세를 갖고 오시는 사람도 있지만, 뜻하지 않게 신체증상에 대해 진료를 본후 의뢰되어, 오는 환
한병진   2007-06-03
[목민의창] 제품표면디자인센터 개소
제품 디자인 개발에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게 될 한서대학교 제품표면디자인센터가 1일 개소식을 갖었다.디자인센터는 산업체가 제공한 아이디어를 소재로 모든 과정을 디지털 작업을 통해 마무리하고 완성된 성과물을 다시 기업체에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박상록   2007-06-03
[목민의창] 백석대-軍 손잡다
백석문화대학과 해군 제2함대사령부가 학·군교류협력과 군위탁교육협약식 맺고 본격적인 교류에 나섰다.이번 협약으로 군 장병들이 군복무 중 전문학사학위 및 관련 자격증 취득할 수 있고 직무와 관련된 전문교육을 통한 군 선진화 및 전문화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
김병한   2007-06-03
[사설] '샌드위치 위기'와 획일적인 교육제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그제 "(우리 경제의) '샌드위치 위기'가 더 심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회장은 지난 1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에서 "일본은 앞서 나가고 중국은 (빠르게)뒤쫓아 와서 우리가 샌드위치가 돼있다"며 "앞으로 20년 후가
충청일보   2007-06-03
[사설] 원흥이생태공원, 오염 원인을 찾아야
청주민예총과 '원흥이생명평화회의'는 지난달 충북 청주시 산남동 원흥이방죽 일원에서 '2007 두꺼비 생명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 본 두꺼비 세상', '사람과 두꺼비의 새로운 시작' 이란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는 야생동물 발자국
충청일보   2007-06-03
[목민의창] 아름다운 화장실 콘테스트
충남교육청(교육감 오제직)이 도내 모든 학교 화장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화장실 콘테스트'를 실시한다.이번에 실시하는 아름다운 화장실 만들기 콘테스트는 기존의 화장실을 환경친화적이고 쾌적한 공간으로 청결하게 유지관리하고 있는 화장실을 발굴·포상해 아름
허송빈   2007-06-03
[발언대] 허술한 청주백제유물전시관 관리
지난 5월27일 아이들을 데리고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을 방문했다. 들어서면서 안내하시는 할머니의 설명을 잘 듣고 기분 좋게 야외전시관까지 관람을 하였다. 그런데 야외전시관에서 화장실로 나오는 길을 따라 왼쪽 잔디밭 가운데 모래가 있었다. 우리 부부보다 먼
박현   2007-05-3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샛밥 맛이 더 좋다제 끼니 먹는 밥은 맛이 아무리 좋아도 그러려니 여기게 된다. 습관으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지만 샛밥은 별것이 아니라도 맛있어 보인다. 여기서 샛밥이란 제 짝이 아닌 다른 여자나 남자와 하는 성관계를 말한다. 하던 사람과
정종진   2007-05-31
[지난오피니언] 왜 연극을 하십니까?
▲ 문길곤ㆍ前청주연극협회장ㆍ극단 청사대표창 밖의 비가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을 씻어주고 나니, 청주의 가로수길이 신호 한번 안 내어주고 길을 뻥 뚫어 준다. '길' 난 문득 창 밖에 손 하나를 내어 본다. 시원한 바람이 손을 간지럽히더니 잡아보라고 속
문길곤   2007-05-31
[직지포럼] 왜 연극을 하십니까?
창 밖의 비가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을 씻어주고 나니, 청주의 가로수길이 신호 한번 안 내어주고 길을 뻥 뚫어 준다. '길' 난 문득 창 밖에 손 하나를 내어 본다. 시원한 바람이 손을 간지럽히더니 잡아보라고 속삭인다. 길을 따라 쫓아가는 바람을 잡아
문길곤   2007-05-31
[오피니언] 책제목을 아는 것과 책을 아는것
▲ 황혜영ㆍ서원대 교양학부 교수얼마 전 고속버스 안에서 텔레비전 위성방송으로 매주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서바이벌 게임 '도전 골든벨'을 보게 되었다. 몇 문제를 풀고 나자 단 한명의 후보만 남아 답을 써나간다. 한 번은 최치원의 한시문
황혜영   2007-05-31
[시론] 책제목을 아는 것과 책을 아는것
얼마 전 고속버스 안에서 텔레비전 위성방송으로 매주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서바이벌 게임 '도전 골든벨'을 보게 되었다. 몇 문제를 풀고 나자 단 한명의 후보만 남아 답을 써나간다. 한 번은 최치원의 한시문집 제목을 묻는 질문에 그 학생
황혜영   2007-05-31
[목민의창] 중등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지난 5월 19일 실시된 중학교입학검정고시 합격자를 충남도교육청이 홈페이지를 통해 31일 발표했다.응시인원 82명중 67명이 합격해 82%의 합격률을 보인 가운데 이상분씨(여· 63)는 최고령자로 합격 했고, 평균 96.7점을 얻은 김복근씨(여·41)
충청일보   2007-05-31
[목민의창] 교과교육연구회 참여 활발
충남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자율과 참여로 만들어가는 수업혁신'을 위해 충남의 교사들이 교과교육연구회 동아리로 뭉쳤다.그 동안 충남교육청은 교육의 질적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교원 스스로의 '자율'과 공동의 목표실현을 위한 '참여'가 가장 중요한
충청일보   2007-05-31
[사설] '취재지원 선진화' 철회하는 게 옳다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그제 기자들의 사무실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고 한다. 기자가 취재를 위해 임직원을 만나려면 공보실에 연락한 뒤 인터뷰 룸 등 공식적인 장소를 이용하라는 것이다. 청와대로부터 "'취재 지원 선진화 방안'에 가장 미온적"이라는
충청일보   2007-05-31
[사설] 충주기업도시 건설에 거는 기대
충청도(忠淸道)는 충주의 충(忠)과 청주의 청(淸) 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처럼 고려시대 부터 충주시는 충청권의 핵심 지역이었다. 임진왜란 후에 충원현 또는 충주목으로 불리어 왔으나 고종 33년 충주목사를 폐하고 순종 2년 교통 불편을 이유로
충청일보   2007-05-31
[사설]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6월,또다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했다.매년 맞이하는 호국·보훈의 달이지만, 그 참 뜻을 잊고 보내는 것만 같아 죄송스런 심정이다.`호국(護國)`이란 나라를 지키고 보호한다는 뜻이고,
충청일보   2007-05-31
[지난오피니언]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향기를 남기고
"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만나게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아사코와 나는 세 번 만났다.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인연` 중)25
충청일보   2007-05-31
[지난오피니언] 퇴임 원로들의 쾌적한 환경위해
원불교 중앙여자원로수도원 본관 신축 봉불식이 28일 오전 10시30분 전북 익산 중앙총부 수도원 본관 앞마당에서 열린다. 중앙여자원로수도원은 원불교단에서 활동하다가 퇴임한 여자 원로교무들이 노후를 보내는 곳이다. 건물은 지상 4층에 연면적 2000평
충청일보   2007-05-31
[충청일보지상갤러리] 석정(石鼎) 오세경
충청일보는 창간 61주년을 맞아 향토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히기 위해 지상갤러리를 엽니다. 올해는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서예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연재하고 1년후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작품을 엄선하여 연재할 예정입니다.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분
충청일보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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