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2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의창] 직원의 99% 지지를 받는 CEO가 있는 회사
[충청의 창] 심완보 충청대 교수이번 학기 초반만 해도 정규 교육과정에서의 수업방식이 이 정도로 바뀌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아무리 온라인을 통한 비즈니스가 발달한 시대라고 하지만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까지 모든 정규 교육과정에서의
충청일보   2020-05-05
[충청칼럼] 그 스승에 그 제자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아버지는 초등학교 교사셨다. 평생 교감이나 교장자리도 마다하고 아이들 앞에서 교편을 잡으셨다. 하루 종일 재잘대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아버지에게는 더 없는 행복이었다. 정년퇴임을 하신 후, 아버지는 학생들이 그리
충청일보   2020-05-05
[다시 보는 충청일보, 50년 전 오늘] 共和 來年選擧作業 本格化
[신홍균기자] 이 기간엔 여당인 공화당이 1971년 총선을 앞두고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 2000년대 전에는 환자가 약 0.5% 사망했으나 이후부턴 현저히 줄어든 1군 법정 전염병 이질로 인한 사망자가 충북도내에 발생하기도 했다. △1970년 4월 2
신홍균 기자   2020-04-29
[충청논단] 존재하는 당신이 아름답다
[충청논단] 황종환 중국 청화대학 SCE 한국캠퍼스 교수·한국자산관리방송 논설실장지고지난(至苦至難)한 삶 속에서도 지고지순(至苦至順)한 주옥같은 가장 깨끗하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은 소망을 꿈꾼다. 벌써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오월이 바짝 다가왔
충청일보   2020-04-29
[충청시평] 독립운동가, 신순호와 오건해 모녀이야기
[충청시평] 김윤희 수필가·전 진천군의원당차고 야무진 모습이다. 짙은 눈썹과 한일자로 굳게 다문 입술에서 결기가 느껴진다. 단발머리 앳된 여학생 시절 신순호가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찍은 흑백사진이다. 어머니 오건해는 강직하고 굳세 뵌다. 이들 가족사진
충청일보   2020-04-29
[오병익칼럼] 가정의 달, 허그(Hug) 살려야
[오병익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한밤 자고나면 짙어진 그림 / 나뭇잎 보리대궁 색칠하기 바쁘다. / 산에서 솟는 기운 강으로 흘러 / 물감도 동 났다. / 양 손 가득 물을 떠 / 세수 몇 번 하는 사이 / 녹색은 슬그머니 새소리를 모으네.
충청일보   2020-04-29
[기고] “식사비는 선불입니다”
[기고] 김천섭 대전 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2020년 새해부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우리나라도 인접한 중국을 비롯해 일본에 이르기 까지 공포분위기 속에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전국 병‧의원 의료진들이 밤을
충청일보   2020-04-29
[사설] 연휴기간 감염 경계심 늦추면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서 발생한 지 100일을 넘기면서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연휴 기간 다시 확산되지 않도록 국민들의 경계심이 필요하다.국내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부터 한 달 동안은 중국 우한에서 들
충청일보   2020-04-29
[사설] 안전한 등교 위해 모두가 힘 모아야
[충청일보 사설]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신학기를 맞은 초·중·고 학생들의 오프라인 등교가 이제 실현될 수 있을까.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정부는 등교 개학 시기와 방법을 다음달 초까진 발표하려고 준비 중이라 한다.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충청일보   2020-04-28
[기고] 천안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책 마련해야
[기고] 엄소영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이 따스한 햇살과 거리에 만연한 꽃들로 인해 봄의 신록을 즐겼던 여느 때와는 달리 올해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으로 인해 우리 일상은 매우 큰 변화를 겪고 있
충청일보   2020-04-28
[기고] 당당한 청렴 의식의 변화
[기고] 이영수 보은소방서 소방행정과 소방위작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 필리핀 세부에 여행을 다녀온 일이 있었다. 세부 시티 투어를 하는 동안 덥고 습한 날씨 탓에 관광지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빨리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차에 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충청일보   2020-04-28
[수요단상] 생명의 가치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20세기 후반 미국의 한 자동차 회사에서 날렵한 모양의 소형차를 출시했다. 이 차는 아담한 외형과 나름 준수한 성능으로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한 번은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이 차를 타고 가다가
충청일보   2020-04-28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결혼, 때(時)의 기다림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박사선택의 기준은 무엇인가. 살다 보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고 선택한다. 때로는 타인에게 비난받을지 알면서도 자신의 결정이 최우선이라는 가치를 둔다. 설령 그 선택이 잘못된 것을 알면서 합리화 시킨다. 그러나 결혼
충청일보   2020-04-28
[기고] 농번기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해요
[기고] 주혜윤 당진경찰서송악파출소 순경4월,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된다. 해마다 경운기·트랙터 등 농기계 사고가 이때부터 증가하기 시작해서 모내기 철인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경운기나 트랙터 등은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어 한 번 사고가 나면
충청일보   2020-04-28
[사설] 방사광가속기 공정하게 결정돼야 한다
[충청일보 사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을 놓고 각 자차단체들의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충북 청주를 비롯해 경북 포항과 전남 나주, 강원 춘천 등이 유치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7일쯤
충청일보   2020-04-27
[기고] 보행자이면서 운전자인 경찰관
[기고] 김수연 음성경찰서 대소파출소 순경필자는 신임경찰로서 파출소에서 근무하며 교통사고 현장에 자주 출동한다. 교통사고로 피해 입은 주민들의 고통을 지켜보며 자연스레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갖게 됐다. 차량과 보행자간의 사고의 경우에는 보행자가 중상
충청일보   2020-04-27
[기고]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일 '산불예방'
[기고]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전 세계는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신음하고 있다.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4월 27일 0시기준) 확진자가 1만700여명을 넘어섰다. 이에 국민들은 사회적 거
충청일보   2020-04-27
[충청의창]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반드시 과거의 실패를 반복한다
[충청의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오늘 4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이다. 이순신(李舜臣, 1545~1598)은 인종 1년 한성 건천동(현재 중구 인현동)에서 이정(李貞)과 초계 변씨(草溪卞氏)와의 사이에서 4형제 중 셋째 아들로 태
충청일보   2020-04-27
[살며생각하며] 지난여름 미천골
[살며생각하며] 황혜영 서원대 교수얼마 전만 해도 아무 의식 없이 밖에 다녔지만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꼭 필요한 일 외에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줄이고 지역 간 이동도 자제하고 있다. 어디든 다시 훌쩍 떠날 수 있을 때를 기대하며 지금은 다시 가고 싶
충청일보   2020-04-27
[사설] '2차 팬데믹' 괜한 소리가 아니다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사람들 사이에 안심하는 기류가 형성되는 듯 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2차 팬데믹(대유행)' 경고가 나오고 있다.침방울로 쉽게 전파되고 무증상 또는 경증 상태에서도 전염력이 강한
충청일보   20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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