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방송·연예
백지영, 15년 함께한 소속사 떠난다 … "앞날 응원할 것"
<온라인충청일보>  |  rachelnews@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17:50:3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연합뉴스

가수 백지영이 소속사 뮤직웍스를 떠난다.

뮤직웍스는 13일 "백지영 씨와의 전속계약이 15일 자로 만료된다"며 "백지영 씨가 당사 대표와 뮤직웍스 이전부터 15년간 함께 일해 신중히 논의한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백지영 씨를 향해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백지영 씨의 새로운 거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백지영은 발라드와 댄스,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곡 등을 넘나들며 음원차트를 주름잡는 여성 보컬리스트로 사랑받았다.

1999년 1집의 '선택'으로 데뷔해 2000년 2집의 '대시'(Dash)가 히트하면서 인기 가수 반열에 올랐고 '사랑 안해', '총 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디', '잊지 말아요' 등의 대표곡이 있다.

지난해 4월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 무대에도 올랐다.

<온라인충청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