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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 '사고의 혁명으로 미래를!' 인문학 강연27일, 인문학자 김경집 초청
최성열 기자  |  csr48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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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5  17: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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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청일보 최성열 기자]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신호)이 오는 27일 오후 7시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해설이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인 '사고의 혁명으로 미래를!' 주제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인문학적 측면에서 바라보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의 실체를 파악, 사고 혁명을 통해 어떻게 접근하고 대응할 수 있는지 들려준다.

 강연자인 김경집 교수는 '생각의 프레임', '인문학은 밥이다', '다시 읽은 고전' 등 인문학 대중화를 위한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지난 2010년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강연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을 접수하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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