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최양락, 팽현숙 카페서 손님행세 "짜증난다"
명도은  |  news194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7  23:50: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JTBC)

최양락이 자신의 아내 팽현숙의 카페에서 손님행세를 했다. 

2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최양락이 아내의 일을 돕고자 팽현숙의 카페를 방문했다. 팽현숙은 경기도 가평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 (사진출처=ⓒJTBC)

최양락은 아내를 도와주지 않고 카페 뒤에서 커피를 마시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었다. 그러다가 그는 테이블에 커피를 쏟았다. 

최양락은 화분으로 대강 정리해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최양락은 스튜디오에서 "삶의 지혜지"라고 말해 장도연을 폭소케 했다. 

팽현숙은 쪼그려 앉아 마당의 풀을 뜯었다. 그녀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구석에 있는 잡초까지 제거하며 "풀이 이렇게 엄청난데 풀 하나 안 뜯어!"라며 분노했다. 

최양락은 해먹에 누워 낮잠까지 잤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카페에 있어 봤자 뭐, 손님들 본인들이 편히 쉬는 게 좋다"며 변명했다. 

팽현숙은 최양락이 쉬는 것을 발견하고 "여기서 뭐 하는 거냐. 여기 낙엽이 다 떨어졌다"며 분노했다. 팽현숙은 그를 깨우려고 했고 최양락은 "그럼 이걸 왜 샀느냐"며 화를 냈다. 팽현숙은 "이건 손님을 위한 거지"라며 어처구니가 없는 듯 이야기했다. 

그녀는 "손님이 커피 마시고 누워 있지"라며 그를 해먹에서 끄집어냈다. 최양락은 "짜증난다"라고 말하며 투덜댔다. 팽현숙은 최양락의 투정에도 뒤를 털어주는 애정을 보였다. 최양락 팽현숙이 집에서뿐 아니라 밖에서도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명도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