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취업·창업
한신공영·금강주택·서희건설 등 중견건설사 신입·경력 사원 채용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2  20:33:4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건설경기 회복세가 불투명하지만 이달 초부터 중견 건설사 채용 소식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신공영, 금강주택, 서희건설, 오렌지이앤씨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한신공영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며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부대토목, 전산 등이다.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해당 전공분야 관련학과 졸업예정자(2016년 8월) 및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등이며, 외국어(영어, 베트남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금강주택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분야는 경력직이 건축, 토목, 조경, 전기, 기계, HSE, 개발, 홍보 등이며 신입직(인턴)은 건축, HSE, 조경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6일까지 채용공고 하단의 입사지원하기 버튼 클릭 후 파일 첨부하여 지원하면 된다.

서희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부문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기계설비,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이다.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필수이며 기타 자격요건 및 우대조건은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오렌지이앤씨는 신입 및 경력사원 정기공채를 진행하며 모집부문은 관리직(인사·총무, 전산, 재무회계), 건축사업부, 토목사업부, 업무·견적 등이다.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은 관련학과 졸업자, 경력사원은 관련업무 1~5년 이내 경력자이어야 하며 건축, 토목사업부 지원자의 경우 기술자격증이 필수조건이다.

삼구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며 분야는 건축, 건설현장보건관리자, 현장사무보조, 총무, 재경, 영업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마감일 도착분에 한함)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공 및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며 안전관련 자격증 소지자, 청년인턴지원자(신입직)는 우대한다. 현장직에 한하여 기숙사가 제공된다.

이밖에 동일건설(8일), 동원개발(채용시), 형제건설(9일), 힘찬건설(8일), 영동건설(7일),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9일), 신원종합개발(11일)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