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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연예 통(通)] 3월 넷째주 HOT 스타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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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5  15: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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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강소라·남보라 “악성루머 더는 못참아!” …최초 유포자 법적 대응 예고

3/22: 비스트 장현승 탈퇴설 사실무근… “6인조로 계속 활동”

3/23: ‘동상이몽’ 유재석‧김구라‧서장훈, 알바 여고생에 장학금 전달 ‘훈훈’ / 탁재훈, ‘음악의 신2’로 방송활동 재개… “재미없는 동료들 보고 방송 복귀 결심”

3/24: 류준열, MBC ‘운빨로맨스’ 주인공 확정… 황정음과 커플케미 예고/빅뱅, 중국 QQ뮤직 어워드 4관왕 …'대륙은 빅뱅 홀릭'

3/25: 윤시윤, ‘1박2’일 합류? “아직 결정된 바 없어” / ‘벚꽃 좀비’ 장범준, ‘태양의 후예’ 꺾고 음원차트 싹쓸이

 

★강소라·남보라 “악성루머 더는 못참아!” … 최초 유포자 법적 대응 예고

   
▲ 사진: 연합뉴스

 배우 강소라와 남보라가 악성루머와 관련해 강경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최근 온라인과 SNS등에 퍼지고 있는 강소라와 남보라의 악성루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는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며, 계속하여 근거 없는 루머를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비스트 장현승 탈퇴설 사실무근… “6인조로 계속 활동”

   
▲ 사진: 연합뉴스

 

비스트의 장현승이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장현승의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비스트는 계속 6인조로 활동한다"며 장현승 탈퇴설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이어 소속사 측은  "4월 4일 대만 타이베이 비스트 팬미팅을 비롯해 예정된 일정에 모두 참석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장현승은 자신을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결국 팬들 폭발하게 한 장현승'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게재된 글에는 장현승의 팬미팅 무단 불참과 팬들을 실망시킨 불성실한 태도에 대한 내용과 관련이 담겨 있었는데요. 그 글이 짧은 시간에 네티즌들 사이에 일파만파 퍼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장현승은 팬카페를 통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지난 15일 마카오에서 열린 소속사 합동 공연에 또다시 불참하면서 탈퇴설이 제기됐습니다.

 

★ ‘동상이몽’ 유재석‧김구라‧서장훈, 알바 여고생에 장학금 전달 ‘훈훈’

   
▲ 사진: 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방송인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이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 출연자에게 따뜻한 선행을 펼쳤습니다.

SBS ‘동상이몽’의 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 세 사람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아르바이트 여고생에게 남몰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정년퇴직 이후 경제 활동이 어려워진 아버지를 대신해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여고생 선영 양이 출연했는데요. 선영 양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하루에 2개 이상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전교 6등의 성적을 유지하는 모습이 그려져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후 여고생의 사연에 가슴 아팠던 MC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이 직접 사비를 모아 장학금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행이 처음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 세 사람은 지난 19세 리틀맘과 우도의 최연소 해녀 수아 양 등에게도 사비로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따뜻한 위로를 전했습니다.

 

★ 탁재훈, ‘음악의 신2’로 방송활동 재개… “재미없는 동료들 보고 방송 복귀 결심”

   
 ▲ 사진:CJ E&M

방송인 탁재훈이 Mnet '음악의 신2'로 방송 활동을 재개합니다.

22일 탁재훈은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음악의 신2' 제작 발표회를 통해 3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탁재훈은 "그동안 제가 정말 잘못했던 일에 대해 반성하고 나왔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는 "저는 예능을 했던 사람이고 재밌는 이야기로 재밌는 분위기를 만들던 사람인데 제가 매사에 조심하고, 풀 죽은 모습으로 방송하는 건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주눅이 들어 재미가 없어도 욕을 먹을 테고, 그냥 예전처럼 해도 욕을 먹을 텐데 그렇다면 내 식대로 해보자고 결론을 내렸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특히 공백기에 대한 질문에 그는 "함께 활동하던 동료들이 정말 재미없게 하는 걸 보고 내가 방송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방송 복귀에 대해서는 "사실 방송 복귀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소속사도 없었다"며 "그러다 지난해 11월 뮤지의 소개로 ('음악의 신' 연출인) 박진수 PD와 식사를 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프로그램 이야기가 나오면서 복귀를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탁재훈이 출연하는 '음악의 신2'는 오는 30일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며 호응도를 보고 엠넷 편성 여부가 결정됩니다.

 

★류준열, MBC ‘운빨로맨스’ 주인공 확정… 황정음과 커플케미 예고

   
▲ 사진: 연합뉴스

‘응답하라 1988’로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류준열이 MBC ‘운빨로맨스’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류준열이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맹목적으로 점을 믿는 여자 심보늬가 수식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남자 제수호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상대방 여주인공에 대해서도 많은 화제를 모았죠.

지난 2월 결혼한 배우 황정음이 첫 복귀작으로 ‘운빨 로맨스’를 선택하면서 여자 주인공 심보늬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특히 ‘응답하라 1988’에서 류준열의 첫사랑이었던 혜리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킬미힐미’에서 황정음의 연인이었던 배우 지성과의 호흡을 예고했습니다.

류준열-황정음 VS 혜리-지성.

파트너에서 경쟁자로 뒤바뀐 두 커플. 과연 수목드라마 승자는 누가 차지 할지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운빨로맨스’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입니다.

 

★ 빅뱅, 중국 QQ뮤직 어워드 4관왕 …'대륙은 빅뱅 홀릭'

   
▲ 사진: 랑랑 웨이보

 

그룹 빅뱅이 중국 QQ뮤직어워드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빅뱅이 지난 23일 중국 선전(深천<土+川>)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최고 인기 해외 그룹상, 베스트셀러 해외 디지털 앨범상을 수상하고 지드래곤이 최고 영향력 아티스트상까지 차지하면서 총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빅뱅과 함께 같은 소속사 아이콘도 신인그룹상과 매체 추천상 등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날 빅뱅은 '뱅뱅뱅'과 '판타스틱 베이비'를 선보였으며, 중국 유명 피아니스트 랑랑과 '루저'의 컬래버레이션(협업) 무대를 꾸몄습니다.

시상식 후 랑랑은 웨이보를 통해 "빅뱅은 정말 프로페셔널하고 멋지다"며 "오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최고였다"는 글을 남기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빅뱅은 현재 중국에서 8개 도시를 돌며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윤시윤, ‘1박2’일 합류? “아직 결정된 바 없어”

   
▲ 사진: 윤시윤

 

‘1박2일’ 제작진이 배우 윤시윤의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새 멤버 합류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1박2일 측은 윤시윤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부인했는데요.

윤시윤의 합류 소식은 이날 한 매체의 보도로 제기됐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시윤이 ‘1박2일’의 여섯 번째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1박2일’은 6인 체제에서 김주혁이 빠지면서 공백이 생겼고 제작진 측은 새 멤버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벚꽃 좀비’ 장범준, ‘태양의 후예’ 꺾고 음원차트 싹쓸이

 

   
▲ 사진: 연합뉴스

 

봄 시즌 음원 최강자 장범준이 2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장범준은 25일 정규 2집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는데요.

공개와 동시에 2집 타이틀곡 ‘빗속으로’, ‘사랑에 빠져요(금세 사랑에 빠지는)’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정상을 휩쓸었습니다.

특히 장범준의 2집 곡들은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유지하던 ‘태양의 후예 OST(오리지널사운드 트랙)’를 누르고 음원차트를 장악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기타, 드럼, 베이스 기반의 심플한 음악과 사람들이 자신에게 기대하는 서정적인 음악 등 총 15트랙을 2CD에 수록됐습니다.

장범준은 “이번 앨범은 20대에 내는 마지막 정규 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첫사랑은 영원한가’, ‘결혼은 누구랑 하게 되는 걸까’ 등 20대의 사랑을 주제로 제가 겪고 느낀 여러 감정을 담아보았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장범준은 오는 4월 1일부터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콘서트를 시작으로 12개 도시 공연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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