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미주알고주알
정상혁 보은군수 사건
계류 1년째 감감무소식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11  19:55: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성진기자] ○…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벌금 200만원)과 2심(벌금 90만원)에서 직위상실형과 관련해 정반대 판결이 나온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간지 1년째 감감무소식.
 
검찰과 정 군수 모두의 상고로 지난해 8월11일 대법원에 접수된 이 사건은 11일이 꼬박 1년이 되는 날.
 
이처럼 대법원 최종 판결이 차일피일 늦어지면서 지역에서는 온갖 소문이 무성.

정 군수 사건의 주심은 대법원 3부 소속 김신 대법관으로 확인.
 

 

박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