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음성
'박물관은 살아있다' 캠프
김록현 기자  |  ysk151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4  18:01: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음성=김록현기자]  충북 음성군 원남면 하당초등학교는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3~4일까지 청운과학캠프 '박물관은 살아있다(계룡산자연사박물관을 찾아서)' 캠프를 실시했다.

청운과학캠프는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가 공룡의 화석을 직접 만져보고 발굴을 체험하며 평소에 접하지 못하였던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 및 생활환경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들은 공룡의 화석이 전시돼 있는 장소에서 텐트를 치고 숙박을 함으로써 공룡시대에 살던 인류가 된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캠프는 평소에도 후배들에게 많은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하당초등학교총동문회 모교발전위원장인 ㈜홍익기술단 성낙전 대표이사가 후배들에게 많은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경비 일체를 지원했다.

체험에 참여한 하당초 김유진(6년) 학생은 "평소 공룡에 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즐겁고 유익한 캠프였다"고 말했다.  

김록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