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뷰티·패션
"올해 최고의 선물을 받았습니다"<2019 시니어 유니버스> 시니어 진 박수미씨
박장미 기자  |  jmp08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7  17:18: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장미기자] 4회 시니어 유니버스 선발대회 시니어부 진 수상의 영광은 박수미씨(55)씨에게 돌아갔다.

평택무궁화로타리 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씨는 회원들의 권유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더 나이를 먹기 전에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 고민 끝에 참가를 결정했다"며 "참가에 의의를 두고 왔는데 올해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로타리 회원들은 박씨가 상을 타게 된다면 성금을 기탁하겠다는 공약도 걸었다고 한다. 시니어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가 기부로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박씨는 "어머니로서, 한 회사의 수장으로서, 봉사 단체 리더로서 더 열심히 살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앞으로도 '남에게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말자'는 신조를 지키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박장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