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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화와 안보, 경제와 민생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문이 나오고 이어서 기자회견이 있었다. 온 국민이 이를 지켜보았다. 이에 대해 여당은 "경제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자 회견이었다."고 긍정 평가했다. 반면 야당들은 "대통령만을 위한 현실도피 수단"
충청일보   2019-01-2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새해 경제정책방향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새해 신년사에 "기업 투자에 좋은 환경"…'경제 집중'이 강조되었다. 하지만 불안전한 요소가 산적해있다. 내년에도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부가 최근 신년 경제정책을 잇달
충청일보   2019-01-0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실업률 증가와 '나빠진 살림살이'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실업률은 증가하고 국민대다수 살림살이는 나빠져 가고 있다. 사업하는 다수는 IMF때보다 더 나쁘다고 아우성이다.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실업률은 9년 만에 최대치다.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에 비해서 16만 5000명 증가
충청일보   2018-12-2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서예진흥과 인성교육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서예 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제서야 낙후된 서예문화를 꽃피울 수 있게 되었다. 이미 문화예술진흥법이 마련되어 문화예술분야는 발전되었으나 상대적으로 서예진흥은 답보상태를 면치 못했다. 국가가 서예 진흥에 관하여 진흥계획을
충청일보   2018-12-1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경기하강과 쌀값폭등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경기는 하강하는데 쌀값은 폭등하고 있다. 서민들의 목소리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가인상이 피부에 와 닿는다. 소득이 올라 봐도 물가가 뛰면 명목소득은 오르나 마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각종 대내외 악재에 휩싸인 한국
충청일보   2018-11-2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결혼·출산과 국가발전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결혼·출산과 국가발전은 불과분의 관계다. 결혼·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의 적극적인 결혼·출산정책을 펴나가야 한다. 한국인 절반 이상은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대단히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충청일보   2018-11-1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양선언과 비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정부가 9.19 평양선언과 남북 군사 분야 합의서를 전격 비준한 후 대통령의 서명을 완료했다. 금명간 이를 공포하면 남북관계발전법에 따른 비준 절차를 완료하게 된다. 문제는 국회비준을 거치지 않고 행정부 단독으로 비준했기 때
충청일보   2018-10-3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일본 일손부족과 한국 고용악화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일본의 일손부족과 우리의 고용악화를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낀다.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을 극복하고 성장엔진을 밟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전철을 밟고 있다. 암울한 고용악화로 가고 있다. 대부분의 젊은층이 대학
충청일보   2018-10-1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트럼프에게 보낸 '김정은 메시지'와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4번째 친서를 보냈다. 김정은이 비핵화 협상 교착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 트럼프에게 보낸 4번째 메시지에서 ‘핵시설 신고·사찰 약속, 종전선언, 신고·사찰 이행’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충청일보   2018-09-1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기업심리와 경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심리는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다. 기업심리는 기업이 체감하는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를 말한다.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세가 18년 만에 가장 길게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인들의 미래 경기 전망은 17개월 만에 최저
충청일보   2018-08-2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2022학년도 대입개선안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2022학년도 대입개선안이 발표되었다. 1개월간의 포럼을 거쳐 최종안이 확정될 예정이다. 대입개선안이 10년 주기로 바뀌고 있다. 바뀔 때마다 그 사유는 분명했다. 그러나 완전하지 못했다. 장단점을 동시에 동반한 개선안 이었
충청일보   2018-07-3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원자력 전공선택 쇼크와 미래 원자력 인재양성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카이스트 원자력학과 전공 선택 0명 쇼크를 보면서 느끼는 감회가 침울하다. 전 학기 전공 선택 자 725명 중 5명만 원자력양자공학을 선택했다. 2학기 전공 선택 자 94명 중 원자력양자공학 선택 자가 0명으로 추락했다. 탈
충청일보   2018-07-1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북미정상회담과 후속조치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미국과 북한의 정상이 한자리 만났다. 역사적 순간을 만든 것이다. 세계가 주목하였고 3천 명에 이르는 전 세계의 기자들의 열띤 취재가 있었다. 그러나 막상 북미정상회담의 내용과 결과는 별로였다. 내용은 판문점회담의 내용을 반
충청일보   2018-07-0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대학 경쟁력과 4차 산업혁명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대학 경쟁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대학 경쟁력이 그 나라의 발전 가능성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 QS(Quac quarelli Symonds)가 '2018 세계 대학평가'를 발표
충청일보   2018-06-1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드루킹'과 특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댓글조작 '드루킹' 사건이 온 나라를 흔들고 있다. 여야가 대치하면서 특검을 하기로 했다. 경찰이 사실과 다르게 사건내용을 말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첫 단추를 잘 못 끼었다고 시인했다. 경찰
충청일보   2018-05-2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미·북 샅바싸움과 시진핑 훈수를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트럼프와 김정은이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샅바싸움을 벌리고 있다. 시진핑은 김정은을 훈수하고 있다. 남·북·미 3자구도에서 남·북·미·중 4자구도로 확대되었다. 셈법이 더욱 복잡해졌다. 미국은 '핵무
충청일보   2018-05-15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판문점 선언과 합의이행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역사적인 남북정상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판문점 선언이 발표되었다. 대다수 국민들은 들뜬 기분이다. 그토록 바라는 우리의 염원이 통일이기 때문이다. 분단된 독일, 베트남, 중국이 통일로 갔다. 우리만 통일을
충청일보   2018-05-0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대입제도 복수개편(안)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교육부가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해 국가교육회의에서 공론화를 거쳐 8월까지 최종안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교육부는 크게 세
충청일보   2018-04-1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북·중 정상회담과 '로키(Low-Key)' 훈련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급진적으로 북·중 정상회담이 성사되었다.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회담이 이루어졌다. 이 회담에서 트럼프의 리비아식 비핵화 '선 핵포기 후 보상 원칙'을 정면거부하고
충청일보   2018-04-0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한반도의 외교적 약진과 김정은의 전환점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한반도가 급격한 해빙무드를 맞이했다. 4월에 남북정상회담 5월에 미북정상회담이 열리기로 되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보는 시각은 각각 자국의 이해에 따라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충청일보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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