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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논단] 부모 자식간의 살해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새해부터 너무 무거운 주제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연일 뉴스에서는 부모 자식 간에 죽이는 사건들이 나오고 있다. 새해 첫날에는 4살 아이가 화장실에 갇혀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어머니는 오줌 싼 아이를 훈육하다가 발생한 일
충청일보   2019-01-17
[충청논단] 시작을 이렇게 합시다!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금년 한해가 시작되었다. 새해 벽두에 가장 관심을 끄는 뉴스는 아마도 각 계의 신년사일 것이다.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어쨌든 문 대통령의 신년사도 핵심은 경제문제였다. 그동안 여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 했지만,
충청일보   2019-01-04
[충청논단] 세상은 돌고 돈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연말연시의 감정이나 기분을 물어보면 별다른 감흥이 없다고 한다. 한해를 보내거나 새해를 맞이하는 일에 좀처럼 관심을 갖거나 들뜬 기분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각종 경기지표가 좀 나아지고
충청일보   2018-12-28
[충청논단] 변화 하지 않으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동지도 지나고, 1주일 후면 새해가 온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금년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누구나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한해를 정리하면서 내년을 계획하게 된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는 일들을 이루기 위해
충청일보   2018-12-21
[충청논단] 2019학년도 수능 국어 31번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2019학년도 수능 국어 31번은 아무도 기대하지 못했던 문제였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문제가 국어가 아닌 물리 문제라고 주장했고, 출제한 전문가들은 사과했다. 하지만 나는 이 문제가 학생들의 사고의 깊이를 알아보는 매우 멋
충청일보   2018-12-14
[충청논단] 3년간의 약속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지난주 3일날 결혼 주례를 맡아 다녀왔다. 학교에 있는 이유로 제자들의 요청으로 어쩔 수 없이 맡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가능하면 사양을 해야 할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맡을 때마다 어떤 말을 해 주어야 할지도 고
충청일보   2018-12-07
[충청논단] 때로는 천천히 가는 것도 좋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거세게 불어오는 바람에 나뭇잎이 흩날리고 점점 차가운 기운이 온몸을 휘감는 영하의 계절이다.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온 것 같다.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찬바람이 가을을 떠나보내고 겨울을 재촉한다. 노랗고
충청일보   2018-11-30
[충청논단] 세월의 9부능선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숨 가쁘게 달려와 어느새 연말이 코앞에 와있다. 매해 연말이면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새해를 맞을 준비에 모두가 분주하다. 특히, 정치권에서는 연말 안에 처리해야 하는 현안이 산적해 있어 바라보는 국민들이 더 걱정인
충청일보   2018-11-23
[충청논단] 미래를 위한 투자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기성세대가 관심을 갖는 두 단어는 부동산과 교육이다. 이 둘은 미래의 돈벌이와 관련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대입 실패는 미래의 사회적 약자를 의미하기 때문에 기성세대의 두려움이 학생들의 미래를 망친다. 그 예가 숙명여고 사태이
충청일보   2018-11-16
[충청논단] 앞으로 한달 반이 지나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며칠 전 국회에 내년 정부예산이 470조원으로 편성되어 제출되었다. 여야가 모두 예산편성에 몰두하여 내년 나라살림을 연내로 확정지어야 한다. 벌써부터 여당은 여당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삭감과 고수를 위해 벼르고 있는
충청일보   2018-11-09
[충청논단] 사랑은 귀 기울여주는 것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형형색색으로 채색된 병풍처럼 산하에 펼쳐진 단풍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비가 내린 후 가을은 더 빨리 깊어지고 점점 싸늘한 추위가 다가온다. 정말 세월이 유속처럼 빠르다는 사실을 절실히 피부로 느끼는
충청일보   2018-11-02
[충청논단] 결혼 주례에 앞서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며칠 전 학교 동창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랜만의 전화라 서로 안부를 묻는 중에 두달 후 어느 날의 일정에 대하여 난데없이 묻기에 아직 일정이 없다하니 주례부탁을 하는 것이었다. 학교에 있다 보니 제자들의 부탁이 있는
충청일보   2018-10-26
[충청논단] 도대체 교육은 어디부터 잘못되었나?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임명되자마자 장애학생 폭행사건이 일어난 학교를 찾았다. 교육계에서 일어나는 폭력문제는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끊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정황이 드러나
충청일보   2018-10-19
[충청논단] 조급함과 신중함 사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세월이 참 빠르다. 금년 더위가 우리나라 기상 관측이래 가장 더웠다고 하며 진저리를 내던 시기가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싸늘한 아침저녁의 공기로 코 끝이 시리다. 이러다가 금년 겨울엔 또 어떤 기록이 나올지 벌
충청일보   2018-10-12
[충청논단] 가을날의 단상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이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문턱이다. 깊고 드넓게 펼쳐진 파란 가을 하늘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장강의 물결처럼 잔잔하게 흐르는 한강에
충청일보   2018-10-05
[충청논단] 노인이 경로대상이 되려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시월이다. 참 좋은 계절이 왔다. 아침저녁엔 제법 쌀쌀한 날도 있어 벌써 짧은 옷이 민망하다. 달력을 넘겨 자세히 들여다보니 10월엔 참 행사가 많은 달인 것 같다. 각종 기념일이 '국군의 날'로 시작
충청일보   2018-09-28
[충청논단] 충북의 과학교육이 전국 최정상에 오른 비결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드는 발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큰 대회이다. 올해 충북교육과학연구원은 이 대회에 17개의 학생 작품을 제출했으며, 모두
충청일보   2018-09-13
[충청논단] 뒤돌아 볼 시기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얼마 전 한 친구의 병원입원 소식을 듣고 놀라서 문병을 다녀 왔다.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는 친구라서 입원했다는 말이 믿기지 않았었다. 하지만 ‘병 앞에 장사 없다’고 초라하게 병상에 누워있는
충청일보   2018-09-07
[충청논단] [충청일보 칼럼] 단순한 것이 힘이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올해 무더웠던 여름도 기상관측 사상 최고온의 기록을 남긴 채 말없이 물러간 듯하다. 계절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순환한다는 사실에 새삼 경외감을 느낀다. 얼마 전부터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 오래전에 달리기가 무리
충청일보   2018-08-31
[충청논단] 기업(병원)이 난국을 헤쳐 나가려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충북에는 약 1,000여개의 병.의원(치과, 한의원 등 제외)이 개원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중에서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동네의 병.의원을 제외한 약 20%의 종합병원, 병원들을 소위 ‘중소병원’이라 칭하는데 이
충청일보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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