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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내일을열며] 알라딘과 1000년 전 경주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 영화 ‘알라딘’을 보는 내내, 마음이 즐거웠다. 어떤 아이는 영화관을 나서며 휴대전화에 대고 “엄마, 알라딘 최고야”를 연발했다. 알라딘과 요술램프, 다 아는 내용일텐데 무엇이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것일
충청일보   2019-06-13
[내일을열며] 고교 평준화와 수월성 확보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충북 주시에서 현재 중학교 2학년이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2021학년도부터 고등학교 평준화가 실시될 예정이다. 평준화가 시행되는 고등학교는 충주고, 충주여고, 중산고, 대원고, 예성여고, 국원고 등 6곳이다
충청일보   2019-06-10
[내일을열며] 따옥따옥 따오기, 크륵크륵 크낙새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소리…” 한정동이 노랫말을 짓고 윤극영이 곡을 붙인 동요 ‘따오기’(1925년 작)의 첫 대목이다. 동요의 주인공이 될 정도로 친숙했던 따오기.
충청일보   2019-05-30
[내일을열며] 교육력 확보는 학교의 책무성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한창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새삼 걱정이 된다. 세계 최강인 미국도 그렇지만 최근 중국에 다녀오면서 그 변화를 보고 새삼 놀란다. 어느새 우리보다 훌쩍 앞선
충청일보   2019-05-27
[내일을열며] 기지개 켜는 대학생의 집단권력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대학의 역사적 본질은 새로운 지식을 쌓고 싶어 하는 욕구를 지닌 청년들이 유능한 스승을 초빙하여 돈을 내고 교육을 받은 데서 유래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행정사무를 위한 직원들이 구성원으로 추가되어 대학을 지탱하
충청일보   2019-05-20
[내일을열며] 전통한복과 성차별, 그 난감함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최근 수 년 사이 한복을 입고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등 고궁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렇다보니 서울의 고궁 주변엔 한복 대여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그런데 그 대여점들의 간판이나 디자인을 보면 싸구려 이
충청일보   2019-05-16
[내일을열며] 효와 예는 한국사회의 정신적 기반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어린이날인 5일 새벽 경기도의 한 농로에서 어린 자녀 2명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빚에 시달리던 부모의 극단적인 선택과 함께 영문도 모른 채 짧은 생을 마감해야 한 자녀들이다. 지난달에
충청일보   2019-05-13
[내일을열며] 밀레니얼 세대를 바라보며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요즈음 우리 사회에 밀레니엄 세대가 관심의 중심에 서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들이 기성세대와는 아주 다른 가치관과 문화를 가지면서, 세상의 모습이 크게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본래 밀레니얼 세대(millennia
충청일보   2019-05-08
[내일을열며] 노트르담 화재 이후, 두 가지 허점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노트르담 대성당이 불타고 불과 하루 뒤, 복구 성금이 쇄도했다. 프랑스 최고 갑부로 꼽히는 케링그룹의 프랑수아 앙리 피노 회장이 1억 유로(약 1280억 원)를 쾌척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구찌, 이브 생 로랑 등 고
충청일보   2019-05-02
[내일을열며] 충북 교육력 회복의 과제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교육은 역사의 산물이지만 동시에 역사를 만드는 힘이다. 대한민국은 교육을 통하여 경제발전을 이룩한 대표적인 국가로서, 1960∼70년대의 경제성장에 교육이 크게 기여하였다. 노벨상을 수상한 대표적
충청일보   2019-04-29
[내일을열며] 대학의 쇠퇴와 도덕적 해이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급격한 수험생 수 감소라는 시장쇠퇴의 징후 때문에 구성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고조되는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신의 직장인이라는 방종이 대학을 쇠퇴하게 만드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최근 들어 지방대를 중심으로
충청일보   2019-04-22
[내일을열며] 노트르담이 불타던 날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노트르담이 불탔다. 15일 발생한 화재로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목조 첨탑과 지붕이 소실되었다. 파리 시민들은 넋을 잃고 주저앉았다. 마크롱 대통령이"매우 슬프다. 우리의 일부가 불탔다"고 말한 것처럼 프랑스의 문화적
충청일보   2019-04-18
[내일을열며] 인간성 교육원리의 탐색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사회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사건들을 보며, 장관들의 청문회에서 드러나는 온갖 부정과 부조리, 부패와 불륜들을 보며 세계에서 이 모든 것이 교육의 부재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오랫동안 지녀온 위대한 전통
충청일보   2019-04-15
[내일을열며]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내일을 열며]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미국의 흑인 해방운동가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Martin Luther King Jr.) 목사가 쓴 연설문의 한 구절이다. 1963년 8월 28일 미국의 수
충청일보   2019-04-12
[내일을열며] 급증하는 국가부채로 흔들리는 건전 재정 기조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무릇 국가 부채란 ‘중앙정부가 갚아야 할 국가채무에 국가가 미래에 지불해야 할 금액 등을 합친 것’을 말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국가 부채가 무려 127조원 늘어나, 사상 처음으로 1682조 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충청일보   2019-04-10
[내일을열며] ‘독립선언서 인쇄소 표석’ 遺憾
[이광표 서원대 교수] 1919년 2월 27일 오후 6시경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인쇄소 보성사(普成社). 직원들은 퇴근하고 사장 이종일과 몇만 남았다. 얼굴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잠시 숨을 고른 이 사장은 인쇄기를 돌렸다. 한 장, 두 장&hel
충청일보   2019-04-04
[내일을열며]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 '버닝썬' 사태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체육계의 폭행·성폭력 사태가 사회를 뒤흔들더니 소위 '잘 나간다'는 서울 강남 클럽의 단순 폭행 사건이 일파만파로 사회 전반에 큰 파란을 일으키고
충청일보   2019-04-01
[내일을열며] 조직의 혁신과 리더십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 진부한 것들이 살아남기 어려운 오늘날 모든 조직에서 혁신의 성공만큼 절실한 것이 없다. 그러나 경험적으로 혁신이 성공할 확률은 기껏해야 5% 내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혁신(革新)이 실패하는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말 그
충청일보   2019-03-25
[내일을열며] '황금으로 만든 박쥐'와 황금박쥐
[이광표 서원대 교수] 90억 원짜리 황금박쥐를 털려고 했다니, 참으로 대담하다. 90억 원짜리 물건을 전시 중인 곳에 첨단 도난방지장치 같은 것이 설치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단 말인가. 황금박쥐 도난미수 사건 뉴스를 접하며 어이없다는 생각이 먼
충청일보   2019-03-21
[내일을열며] 유능제강(柔能制剛)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 서로 욕질하는 것이 오늘날의 세태인가? 정파와 이념에 따라, 진영과 편 가르기에 따라, 누가 갑이고 을이냐에 따라 막말을 주고받고 서로 욕하고 저주하고 혐오한다. 이젠 안 참는다며 똑같이 맞받아친다. 아이들은 어른에
충청일보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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