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16,4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새정부 초대 총리, 경제살리기에 힘써야
새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한승수씨가 지명됐다. 총리 후보로 여러명이 물망에 올랐으나 일부는 고사하고 몇몇은 검증 과정을 통과하지 못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한 지명자를 비롯해 이원종 전 충북지사, 이경숙 인수위원장 등 3명이 최종 경합을 벌인 것으로
충청일보   2008-01-28
[사설] 청주 도시재정비 사업 걱정이 많다
충북 청주시내 38개 지역에서 현재 도시 재정비 사업이 벌어지고 있다. 낙후된 중앙 도심 대부분이 재정비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남상우 시장의 재정비 의지가 강해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는듯 하다. 그러나 우려하는 바도 적지 않다
충청일보   2008-01-28
[데스크시각] '보이스피싱', 개인예방 밖에 없나
얼마 전 집에서 언론을 통해서만 접하던 전화금융사기 일명 '보이시피싱'을 직접 경험했다. 휴대폰에 밀려 며칠에 한번 걸려 올까 말까한 집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려 다소 반가운 마음에 수화기를 들었더니, ars음성으로 전화요금이 24만여원이나 밀렸다는 내
김헌섭   2008-01-27
[사설] 남북경색은 새 정부 출범에 부담된다
북한이 남북회담의 연기와 개최라는 엇갈린 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국에서는 북핵 신고 지연을 이유로 강경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남북대화가 동결되고 북핵 문제는 북미 간 대결 양상으로 악화되는 것은 아닌지 매우 걱정스럽다. 이명박 정부의 출범을 앞
충청일보   2008-01-27
[오피니언] 아플때도 돈 아낄 수 있다
아는 지인이 쓰러져 병원에 계시다가 사망하셨다는 연락을 받았다. 겨울철 날씨가 추워지면서 자주 접하는 소식이고 노인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할 때이다. 계절의 변화는 당연하지만 몸이 못따라갈 경우 탈이나고 회복한다고 해도 예전같지가않은경우가 많기에 사전에
김용수   2008-01-27
[월요일아침에] 아플때도 돈 아낄 수 있다
아는 지인이 쓰러져 병원에 계시다가 사망하셨다는 연락을 받았다. 겨울철 날씨가 추워지면서 자주 접하는 소식이고 노인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할 때이다. 계절의 변화는 당연하지만 몸이 못따라갈 경우 탈이나고 회복한다고 해도 예전같지가않은경우가 많기에 사전에
김용수   2008-01-27
[사설] 충북에서 처음 열린 앙드레김 패션쇼
충청일보 창사 62주년 기념 앙드레김 패션쇼가 26일 오후 충청대학 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이번 패션쇼는 불우이웃돕기 행사와 함께 열려 의미가 깊었다. 충청일보는 이날 1056만원의 기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150여명의 소년소
충청일보   2008-01-27
[사설] 이명박 당선인의 4국 외교 숙제도 많다
이명박 당선인은 미국, 중국, 일본 및 러시아에 특사를 보내 친서를 전달했다. 새 정부의 외교 무대에 앞서 리허설을 치른 셈이다. 이 당선인은 대통령에 취임한 뒤 이들 국가를 방문해 본격적인 외교 활동을 벌일 것이다. 이들 국가는 북핵 사태 해결을 위
충청일보   2008-01-24
[사설] 허황된 공약, 허경영 후보의 종착역
허씨의 허풍이 결국 철창행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허경영 경제공화당 후보는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파격적인 공약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으로 구속되는 처지가 됐다. 허씨는 선거를 앞둔 지난해 10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함께
충청일보   2008-01-24
[오피니언] 한 조선 여성지식인의 삶의 교훈
조선 후기 여성 성리학자이자 문인인 강정일당(1772~1832)은 20살에 가난한 선비 윤광연에게 시집가 극빈한 환경에서도 남편에게 학문을 권면하며 삯바느질로 뒷바라지하였다. 그녀 자신도 밤늦게까지 남편 곁에서 삯바느질을 하면서 어깨너머로 남편이 하는
황혜영   2008-01-24
[기고] 문화와 예술없는 충북관광
2010년을 충북방문의 해로 정하고 외래 관광객 5,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충청북도가 도내 관광업계 대표 3백여 명과 함께 '충북관광 도약의 해' 선언식을 갖을 예정이다. 3월 한국관광총회와 6월 제3차 한?중?일 관광 장관 회담을 연이어
이윤혁   2008-01-24
[사설] 수도권 규제완화 충북에 큰 타격
수도권 규제 완화는 이제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된듯하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전국 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어느 한쪽을 규제해서 다른 쪽이 발전하는 것보다는 다른 쪽에 많은 혜택을 줘야 한다"고 말해 특정 지역 즉 수도권을 규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충청일보   2008-01-23
[사설] 노무현 대통령, 심기 관리가 중요한 때
노무현 대통령은 요즘 심기가 불편한 것 같다. 마치 참여정부가 알몸으로 심판대에 올라 꾸지람을 듣는 느낌일 것이다. 대선에서 드러났 듯 반노(反盧)정서가 팽배한 사회 분위기에 비춰 그 스산함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노 대통령이 최근 들어 부
충청일보   2008-01-23
[기고] 미래 지향의 '충북 아젠다 2010' 계획
'경제특별도'는 우리 충북지역으로 기업유치를 확대하고 충북경제활동 여건을 개선하므로써 충북경제와 150만 도민의 부를 창출하여 『살기 좋은 충북 행복한 도민』을 이루고자 하는 민선4기 정우택 도지사님께서 제시한 도정철학이자 충북의 미래 비전이다.'충북
연영석   2008-01-23
[사설] 지자체 비리척결 방안 마련 시급
이명박 정부는 정부조직 개편을 통해 중앙공무원의 고비용 저효율에 대한 개혁에 나섰다. 차제에 지방 행정도 어떤 식으로든 개혁이 필요하다. 이 당선인은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에 이어 24일부터 5대 광역 경제권을 돈다고 한다. 지방경제 활성화와 함께
충청일보   2008-01-22
[사설] 태안어민 늑장 배상 있을수 없는 일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에 대해 유조선과 해상크레인 예인선단이 모두 책임이 있다고 검찰이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어느 쪽에서 더 많은 과실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이 때문에 피해 주민들에 대한 보상이나 배상규모는 결국 법원의 판결에
충청일보   2008-01-22
[기고] 조선 기틀만든 '삼봉 정도전' 충북이 낳은 '세기의 혁명가'
하지만 500년 조선역사는 물론이고 근세까지도 삼봉에 대한 평가는 이 명백한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은 채 '고려 말·조선 초의 학자·정치가이자 혁명가'라는 무미건조한 내용, 또는 국사 교과서에서조차도 '경망한 인물이니 분란을 일으키는 인물'로 묘사하는
웹관리자   2008-01-22
[오피니언] 교육과 부(富)
우리 한민족은 부족국가 이전부터 대륙과 해양 쪽의 오랑캐들로부터 빈번한 침략을 받아왔다.1950년에는 동서 대리전이라고 일컫는 최악의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국토는 초토화되었다.자원·자본·기술의 결핍으로 빈곤의 악순환이 계속되었고, 이데올로기 대립 속에
권영정   2008-01-21
[사설] 충북 출신의 첫 총리 탄생할까
이원종 전 충북지사가 새정부의 유력한 총리 후보 3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지사는 숙명여대 총장인 이경숙 인수위원장과 한승주 전 고려대 총장 서리 등과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최종 낙점을 기다리고 있다. 이 전 지사
충청일보   2008-01-21
[오피니언] 교육과 부(富)
우리 한민족은 부족국가 이전부터 대륙과 해양 쪽의 오랑캐들로부터 빈번한 침략을 받아왔다.1950년에는 동서 대리전이라고 일컫는 최악의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국토는 초토화되었다.자원·자본·기술의 결핍으로 빈곤의 악순환이 계속되었고, 이데올로기 대립 속에
권영정   2008-01-21
 821 | 822 | 823 | 824 |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