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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광장] 50대여 성장하라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커튼을 젖혔다. 한강의 풍경이 고스란히 눈에 들어왔다. 몇 년 전에도 이곳에 교육을 받으러 왔던 경험을 되살렸다. 리모델링을 한 듯, 윤기 나는 마룻바닥에 햇살이 미끄러진다. 순백의 시트에 몸을 던졌다. 편안함과 설렘
충청일보   2017-06-26
[충청광장] 허물을 덮어주세요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괴테나 베토벤이 살았던 시대는 각박한 오늘날 현대사회에 비하면 참으로 사람이 살만한 사회였던 것 같다. 전체 사상이나 문학작품에서 엿볼 수 있듯이 그들은 인간의 삶이 회색임을 알고 있었으나 그들에게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충청일보   2017-06-12
[충청광장] 최악의 봄 가뭄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최근 발표된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전국 16개 시·도의 평균 누적 강수량은 175.5㎜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강수량 399.2㎜보다 무려 244.7㎜가 적은 것으로 절반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
충청일보   2017-05-29
[충청광장] 여고동창생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1976년 여고를 졸업하고 40여 년이 흘렀다. 올봄에 회갑 여행 초대 문자를 받고는 묵었던 그리움이 화들짝 살아났다. "40년 만에 대성여상 동창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 될지도 모르는 동창
충청일보   2017-05-22
[충청광장] 운동과 정신건강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정보의 선택과 활용, 그리고 변화의 속도에 잘 맞춰 살아야 하는 것이 현대인의 과제가 되었다. 이것은 결국 현대인들이 얼마만큼 사회에 심리적, 신체적으로 적응하여 스트레스를 줄여나
충청일보   2017-05-08
[충청광장] 붕괴되는 농업 인구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우리나라의 농가 인구감소 추세가 예사롭지 않다. 물론 저 출산 고령화의 사회적 요인에 의해 농촌의 인구 또한 줄어드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전체 인구는 아직도 소폭으로 늘어가고 있는데 농촌의 인구동
충청일보   2017-05-01
[충청광장] 오래된 버킷리스트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명함을 다시 새겼다. 한국커리어잡스 대표, 상담학 박사라는 내용 외에 나사렛대학교 교양 교육학부 겸임교수라는 직함이 보태졌다. 누가 뭐래도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이다. 이렇게도 '꿈이 이루어지는구나'라고
충청일보   2017-04-24
[충청광장] 소통과 갈등해결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오늘날 우리 사회의 화두는 단연 소통이다.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기업과 정부, 사회, 국가에 이르기까지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로 받아들인다. 그만큼 소통이 안 되고 있거나 어렵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충청일보   2017-04-10
[충청광장] 농촌의 고령화 어떻게 할 것인가?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우리 농촌의 환경은 국제화, 개방화 등으로 점점 더 나쁜 환경에 처해가고 있는데 엎친데 겹치는 격으로 심각한 고령화가 급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큰 그늘로 다가오고 있다. 2015년도 말 현재 농촌의 고
충청일보   2017-04-03
[충청광장] 뒷간에서 화장하다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똥 꿈을 자주 꾼다. 그래서일까? 해몽처럼 인생도 그럭저럭 잘 풀리는 편이다. 변소가 지독하게 싫었던 어릴 적 기억 덕분인 것 같다. 동생들이 기저귀를 떼고 처음으로 똥을 눌 때 마당가에서 일을 보게 했다. 메리라는
충청일보   2017-03-27
[충청광장] 백세인생과 건강수명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오래 살고 싶은 욕망과 젊게 살고 싶은 마음은 인간에게 주어진 영원의 바람이고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있다. 우리나라가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9988234'란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즉 99세
충청일보   2017-03-13
[충청광장] AI에서 구제역까지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지난해 11월 16일 전남 해남의 한 농가에서 최초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여 이미 3314만 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되었다. 이는 우리나라 총 가금 수 1억 6천 560만 마리의 20%가 넘는 수준으로
충청일보   2017-03-06
[충청광장] 코타키나발루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제주에 폭설이 예상된다는 말에 가슴이 철컥 내려앉았다. 폭설로 공항이 마비되어 며칠씩 제주를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낭패담이 퍼졌던 작년 일이 떠올
충청일보   2017-02-20
[충청광장]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지난 과거 어느 때보다 부족함 없이 풍족한 생활을 영위함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리고 살아가는 요즘이다. 눈부시게 발달한 첨단의학과 과학의 발달이 우리에게 가져다 준 가장 큰 선물인 동시에 그 실체를 정확히 이해
충청일보   2017-02-06
[충청광장] 1인 가구의 증가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급격한 산업화의 바람이 불면서 우리의 가족구조는 엄청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산업화의 물결을 따라 농촌을 떠나 도시로 이동한 사람들은 콘크리트 문명에 중독되면서 인간성이 희석되고 혼자 빨리 가려는 라이프스타일이 유행하면
충청일보   2017-01-26
[충청광장] 스튜어디스의 미소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아리따운 스튜어디스가 음료를 권한다. 미소를 보니 마음이 평화롭다. 청주에서 제주를 오가는 출장길이 짧기도 하지만 언제나 안전하게, 그리고 즐겁게 출장을 다닐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이다. 지난주 제주에서 2017년도
충청일보   2017-01-23
[충청광장] 丁酉年 새해에는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유난히도 어렵고 지루하고 분노가 치솟던 丙申年의 해는 지고 이제 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우리 농업 측면에서만 봐도 남아도는 쌀로 인한 쌀값의 지속적인 하락이 일 년 내내 지속되면서 급기야 현지 쌀값 80kg 한가마의 가
충청일보   2017-01-02
[충청광장] '눈 감고 담배 피워봐'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건강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워낙 많이 알려지신 분이라 모두 귀를 쫑긋하고 들었다. 건강에 특별한 묘수가 있을 거라고 믿었던 사람들의 눈빛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어떤 병에는 무얼 가려 먹어야 하고, 특별히 몸에 좋은
충청일보   2016-12-26
[충청광장] 말하기보다 듣기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세상의 모든 이치에는 양면이 존재한다. 동전에 양면이 있듯이 사람 또한 예외는 아니어서 두 부류로 나누어진다. 충신이 있는가하면 간신도 있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 듣는 사람도 있다. 듣는 사람은 짧은
충청일보   2016-12-12
[충청광장] 지금의 AI, 방제 진력해야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겨울이 시작되면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일명 AI)는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 또는 야생조류에서 생기는 바이러스(Virus)의 하나로,
충청일보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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