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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8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의창] 정치 무질서로 무너지는 한국경제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최근 대한민국은 최순실게이트로 인한 국정개입논란과 대통령의 피의자 공모여부 문제로 한 달째 국정마비로 큰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사태는 한국경제를 퇴보시킬 만한 파괴력을 갖고 있는 신한폭탄 같은
충청일보   2016-11-29
[충청의창] 간신과 충신은 종이 한 장 차이?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나라가 어려워지는 건 지도자가 무능한데다 보좌진들마저 제대로 된 자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 국가에서 이런 대통령이 나오게 만든 국민의 책임도 크다. 능력 있는 인물을 뽑지 못한 것이 순전히 유권자인 국민들만의 책임일까
충청일보   2016-11-24
[충청의창] 이게 나라냐?
[심완보 충청대 교수] 지난 일요일 '최순실 의혹' 검찰수사결과가 발표되었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공개 되었던 최순실 일당의 수없는 국정농단이 사실로 확인되고 대통령의 관여 사실까지도 인정되면서 언론과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라는 말을
충청일보   2016-11-22
[충청의창] 물에 빠진 장교를 구출한 수병
[김기형 김천대 교수] 요즈음 시국을 보면 무슨 말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무어라 할 말이 없어 보인다. 세상에 대해 할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대고 말을 한다고 한들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려고 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권력자들과 이러한 혼란
충청일보   2016-11-15
[충청의창] 마음을 비워야 대통령 본인과 국민이 편해진다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박근혜 대통령이 4일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지만 국민여론은 악화됐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5% (갤럽 조사)선에 턱걸이 해 지지기반이 붕괴된 수준이다. 95%의 국민이 인정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국정을 수행할 수는 없다. 임기가
이득수 기자   2016-11-07
[충청의창] 이해하기 어려운 샤머니즘 국가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도대체 세상이 왜 이리 어려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사제총을 만들어 공권력을 유린하더니 어디서 어떻게 알지 말아야 할 사건에서부터, 인내심을 무너뜨리고 분노감을 일으키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동안 청와
충청일보   2016-11-01
[충청의창] 청와대 참모진 개편 필요성 강력 대두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청와대 비선실세'로 드러난 최순실씨의 미르·K스포츠재단을 통한 국정개입·후원금 횡령 의혹을 비롯해 우병우 민정수석의 처가 부동산 특혜매각 의혹,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과 후원금 모금과정에 청와대 경제수석 개입의
충청일보   2016-10-27
[충청의창] 공포증의 변화
[심완보 충청대 교수] 요즘 뉴스에 생활에 밀접하게 관계되어 사회구성원들에게 공포증을 유발하는 사건들이 많이 보도된다. 뉴스에 보도된 공포증을 유발시킨 사건들을 살펴보면 그 당시의 사회 구성원들이 어떠한 일들로 정신적인 공포감에 빠졌었는지를 알 수 있
충청일보   2016-10-25
[충청의창] 대학 구조조정만이 해결책인가?
[김기형 김천대 교수]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고 산행의 계절이다. 한 여름의 뜨거운 햇빛 아래서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을 했기에 가을 수확은 모두에게 소중하고 값진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들뜬 기분으로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
충청일보   2016-10-18
[충청의창] 북한 급변사태 대비책은 갖고 있나?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미국이 선제타격, 나아가 도발을 원천 봉쇄하는 예방타격까지 불사할 태세다. 마이클 멀린 전 미국 합참의장이 지난달 "북한이 미국을 공격할 능력을 갖추고 위협한다면 자위적 차원에서 선제타격할 수 있다"고 발언, '북폭(北
충청일보   2016-10-11
[충청의창] 영란법에 신뢰 무너지는 대학사회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청탁금지법이 발효·시행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첫 번째 신고가 바로 대학에서 커피한잔 했다는 것이다. 김영란법은 한국사회의 비정상적인 접대와 청탁문화를 근절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제
충청일보   2016-10-04
[충청의창] 식량자급 요원한데 농지 줄이기는 위험한 정책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지난 22일 저녁 종로 네거리는 농민 시위대가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다. 전국에서 올라온 농민 6000여 명이 대학로에서 전국농민대회를 마치고 광화문 쪽으로 행진하는 중이었다. 수백 개의 만장이 휘날리고 괭가리, 징, 북, 나팔
충청일보   2016-09-29
[충청의창] 드론은 장난감인가?
[심완보 충청대 교수] '드론계의 애플', 중국 심천에 본사를 둔 DJI라는 드론을 만드는 회사의 별명이다. DJI와 애플은 닮은 점이 많다. 먼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모두 개발하며 완성도가 높다는 점, 애플 아이폰 수준의 혁신적인
충청일보   2016-09-27
[충청의창] 쉿! 시험공부 중입니다
[김기형 김천대 교수] 이번 주는 추석 명절로 인해 5일 간이 긴 연휴가 이어졌다. 오랜만에 멀리서 친척이 왔다. 우리 가족들은 밀린 이야기를 하며 지나간 시절 이야기를 한참 하고 있는데 하룻밤을 자고 나더니 볼 일이 있다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알고
충청일보   2016-09-20
[충청의창] '도박 공화국' 만들 건가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마약은 함께 한번 빠지면 죽을 때까지 끊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 도박은 마약 못지않게 위험하다. 그런데도 대부분 국가에서 합법화·산업화하고 진흥하고 있다. 큰 사회 문제를 국가가 앞장서서 키우는 격이다. 폐광산
충청일보   2016-09-06
[충청의창] 올림픽은 금메달 국가순위가 아니다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이 성대하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마무리 되었다. 국제적인 테러의 위험성 경고, 지카 바이러스 창궐로 인해 스타급 선수들이 참가를 포기하기도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주경기장을 비롯한 부
충청일보   2016-08-30
[충청의창] 치매 쓰나미
[심완보 충청대 교수] 로널드 레이건, 마거릿 대처, 프랭클린 루우즈벨트, 윈스턴 처칠. 우리가 모두 잘 아는 유명 인사들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이들 모두가 말년에 치매에 걸렸었다는 것이다. 부와 명예를 누렸던 세계적인
충청일보   2016-08-23
[충청의창] 정치인들의 문제 해결방법
[김기형 김천대 교수]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힌다. 가정 안에서는 주로 사소한 것들이 문제가 된다. 말귀를 잘못 알아 듣고 동문서답을 하다가 말다툼이 일어나고, 치약을 중간에서부터 짜다가 아내에게 혼나기도 하고, 식구들끼리 말다툼을
충청일보   2016-08-16
[충청의창] 청와대 리더십과 참모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십은 무사한가? 임기 1년 6개월여를 남겨놓은 지금, 그간 강고하게 유지해왔던 박 대통령의 리더십이 요즘 흔들리는 낌새가 보이고 있다. 물러날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조롱하듯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충청일보   2016-08-09
[충청의창] 지방교부세 감액의 교훈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최근에 불거진 성주 사드배치와 관련해서 지역에 주민보상차원으로 어떠한 수혜가 있어야 할 것인지가 고민일 것이다. 이번사태를 님비현상으로 보아야 하는지 지역이기주의로 모아야 할지 혼돈스럽다. 지역발전을 위해 원
충청일보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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