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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정효진 충북도체육회사무처장] "'건민행도' 비전 생활체육 활성화 노력"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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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1  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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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17년만에 두번째 개최
17개 시도 선수·관람객 6만 여명이 충북 찾아 경제 활성화
日 동호인 166명 참여 … 우호증진 

공공체육시설 확충 연계
언제 어디서나 활동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엘리트체육 지속 육성해 균형 발전
의견수렴 통한 도민 건강증진 매진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19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소감 한 말씀.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충북도에서 지난 2002년 2회 대회를 주개최지인 청주로 연 이후 17년만에 두번째로 개최한 대회다.

올해 19회째를 맞아 충주시를 주 개최지로 열렸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그 어떤 다른 대축전보다 품격있고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잘 치러졌다고 자부하며, 이번 대축전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화합을 이루고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과 출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또한 이번 대축전을 계기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건강 100세를 위한 생활체육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산되리라 생각한다.

이번 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충주시 조길형 시장과 충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500여명의 자원봉사자, 경기운영에 수고해 준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특히 소방관, 경찰관 여러분, 대회 홍보를 위해 노력해 준 언론사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대회 소개와 성과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회가 4월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충주시를 주 개최지로 도내 11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됐다.

이번 대축전은 정식종목 39종목, 시범종목 4종목 등 모두 43개 종목에 걸쳐 60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규모는 17개시도 선수, 임원 관람객 등 6만 여명이 우리 도를 찾았으며, 아울러 대축전 기간 동안 축구, 야구 등 9개 종목 166명의 일본 생활체육동호인 선수단이 국내 동호인들과 함께 대축전 경기에 참여해 양국 간 우호증진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대회의 성과라면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본다. 전국에서 동호인들과 가족들이 모이는 행사니만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경제적 효과는 매우 크다.

2009년 전북에서 개최된 대축전시 233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됐는데, 이번 우리 도에서 개최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경제적 유발효과는 250억원 이상의 효과가 있지 않았나 추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충북을 전국에 알리고 도 위상을 높이고 도민의 자긍심 고취와 관광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 왔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축전 개최를 통해 앞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및 확산으로 도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이 많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만의 특색을 보여준 대축전라는 평이다. 예년대회와 차별된 점이 있다면.

"이번 대축전의 특색이라면 전국 최초로 충북경찰청 폴드론수색팀과 드론 RTS시스템 합동으로 최첨단 드론 20대를 충주종합운동장 및 각 경기장에 배치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현장 상황을 파악해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일부 종목 경기장면을 전광판에 송출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기존 대축전과 다르게 시·도 선수단 편의를 각 시·도별로 상황실을 1개소씩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전국 시·도 체육회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개회식 선수단 입장에서 충청권 4개 시도 선수단이 공동입장하며 '2030 아시안게임 공동개최' 희망 메세지를 전달한 점이 의미있다.

더욱이 '강호축 형상화를 위한 레일을 통한 꿈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지도에 그려진 목포-오송-강릉-신의주-러시아 블라이보스토크를 잇는 레일를 움직이도록 한 순서가 인상적이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시종 도지사 등 충청권 4개 단체장, 대구시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VIP 15명이 버튼을 눌러 열차가 이동하는 퍼포먼스였다."

-충북선수단 참가 규모와 대회 성적은.

"우리도 선수단은 모두 43개 종목중 39종목에 임원 231명, 선수 1063명 등 1294명이 참가해 금 27, 은 34, 동 52개 등 113개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 보다 49개 메달을 더 획득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종합입상단체로는 그라운드골프, 국학기공, 육상, 배구, 농구가 종합 2위를, 배드민턴, 볼링, 정구, 파크골프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폐회식에서 충북선수단은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충북 대표로 체조 종목에 참가한 1926년생 박홍하어르신(93·영동군)이 최고령상을 수상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시·도 순위를 정하지 않지만, 이번대축전의 참가규모나 성적으로 볼 때 도민 생활체육 참여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관심이 높아가고 있음을 보여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본다."

-생활체육대축전이 두 번째 충북에서 열린 의미는 무엇인지.

"2002년도 이후 17년 만에 두번째로 이번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서 지난 2017년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 2018 전국소년체전, 전국장애인학생체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전국 규모 5대 체전을 연속 개최한 도가 됐다.

대회 개최를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과 강호축을 중심으로 한 충북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고, 작지만 강한 충북의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충북체육회는 어떤 계획이 있는가.

"우리나라는 노년층 증가와 소득증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함께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체육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설·프로그램·지도자 자원을 기본적으로 갖춰야 된다.

생활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활용함으로써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공공체육시설은 물론 학교체육시설, 직장체육시설, 민간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연계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체육시설 확충이 지역 간 균형적인 종목별 전용체육 시설로 이어져야 한다.

연령별, 계층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이 필요하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지역적 정서, 연령, 성별, 동호인 수 등을 고려해 다양하게 개발되고 보급돼야 한다.

프로그램 보급과 개발은 남녀노소 및 도심지역과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하고 장소와, 프로그램 전개 가능 여부 등 세심히 이뤄져야 한다.

생활체육은 엘리트 체육과 균형적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

생활체육을 중심으로 활성화시켜 나가면서 엘리트체육도 지속적으로 육성해 양 분야가 균형을 이룰 수 있는정책을 펼쳐 나가야 한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교체육, 엘리트체육, 생활체육이 연계돼야 하며, 지방자치단체 산하 체육회 종목별 협회와 유기적인 관계 정립이 필요하고 전문성이 부여돼야 한다.

특히 생활체육 지도자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전문성과 역량을 극대화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전수·보급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충북체육회에서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계기로 생활체육을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민 누구나 일상생활의 일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체육 시설활용을 폭넓게 넓히며, 프로그램을 균등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의견수렵을 통해 생활체육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

-끝으로 도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성공적인 대축전 개최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는 물론 충북 경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고 생각한다.

노인인구가 증가해 2017년 65세 이상이 충북은 13.4%였는데 의료비 지출은 그보다 훨씬 많은 40.9%였다.

65세 이상 인구의 의료비는 연간 1인당 400만원 이상이다. 50대 이상의 질병비가 높아지면서 중장년 생활체육이 절실해졌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3월에 발표한 2018지역사회 건강지표 조사 자료에서도 지난해 충북도민의 걷기실천률은 41.9%로 전국 평균에 못미쳤다.

금연과 절주, 걷기를 모두하는 건강생활실천율은 28.9%로 역시 낮았다.

이 둘 모두 10년전보다 상당히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점에서 도민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해 보이며, 충북체육회도 앞으로 '건민행도(健民幸道·건강한 도민 행복한 충북)'를 비전으로 생활체육 발전을 통한 도민 건강증진에 더욱 매진하겠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대축전에 참여해준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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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0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자 부탁해요!!!

(2019-06-12 05: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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