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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12일 4DX 개봉 ‘기대만발’
<온라인충청일보>  |  rachel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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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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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4DX로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을 선보일 SF 블록버스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12일 4DX로도 개봉했다.

4DX로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추천하기 위해 주연 배우 에이전트 H역의 크리스 헴스워스가 나섰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직접 추천한 ‘4DX 추천 영상’은 4DX 코리아 유투브 채널로 공개됐다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시리즈 전작에 이어 시원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았다. 특히 4DX를 즐길 수 있는 모터사이클 질주 신이 하이라이트다.

특히 크리스 헴스워스는 4DX로 기대되는 장면을 묻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모로코 길거리 추격신이요”라며 4DX로 연출될 '맨 인 블랙' 시리즈 특유의 스릴 넘치는 추격 장면을 기대케 했다. 그는 “’저 세상 텐션 모터사이클’을 타고 달리는데 촬영 때는 힘들었지만 4DX라면 역시 이 장면이지 싶어요” 라고 말했으며, 특히 팬들을 위한 깜짝 윙크도 있지 않았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뽑은 ‘저 세상 텐션 모터 사이클’, ‘모로코 길거리 추격신’에서 돋보인 모션체어의 움직임은 물론, 공간감을 극대화하는 4DX만의 바람, 워터 등 환경 효과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4DX의 외계인 액션을 더욱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다. 이처럼 역대급 화려한 SF 블록버스터를 4DX로 선보일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오늘 개봉하여 성황리에 상영 중이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이다.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전 세계 64개국 649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4개 CGV 4DX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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